사기업이랑 구조나 시스템이 너무 달라서 존나 힘들다
그놈의 담당자는 시발
직원별로 사례관리 담당 대상자가 따로 있는데
지가 관심 안 가지고 행정시스템에 올라온
근황 파악 안 한걸
관련 서류 파일철 담당자랍시고
나 불러다가 존나 갈구네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파일철 하기전에 결재 순서대로 올려서
안/못 볼수가 없는데 ㅋㅋㅋ
요악하자면
A는 자기가 담당자지만 서류 관리는 내가 하니까
자기가 놓친게 내 잘못이래 ㅋㅋㅋ
아 씨발 복지판 오기전 뺑이쳤던 좆소는 선녀였노 ㅋㅋㅋㅋ
복지판 좆같은곳은 일 열심히 하면 그냥 책임만 무한정으로 증가함. 뭐 월급이 오르길하나. ㅋㅋㅋㅋ
진짜 시발 일하면서 제일 ㅈ같은 말이 담당자/책임자인거 같음 까놓고 지역에서 예산으로 월급주지 지들 사비로 월급주냐고 ㅋㅋ 아줌마들 특징이 쓸데없는 존심은 존나게 쎄서, 지들이 놓친건 그럴수 있지, 남이 실수하면 담당자 ㅇㅈㄹ하면서 책임감만 존나게 요구한다니까 ㅋㅋ
서류상 책임자는 담당 팀장 국장 원장 다해당됨 실무적으로는 담당책임으로 몰아갈순있는데 서류는 다보니깐 다름 자기들도 확인 못한거면 그자리에 있을이유가없지ㅋㅋ능력없는것들이 자리차지하면 서류에서 맨날빵꾸남
ㄹㅇ ㅋㅋ 어쩐지 나 입사전에 전임자 똥 싼거 건드리지도 않고 담당자 운운만 하더라 ㅋㅋ
원래 담당자를 갈굼.. 윗급들은 책임 잘 안지려고 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야 됨.. 공무원 시스템이랑 똑같애.. 바뀐 담당자가 독박쓰는거
잘하면 내 탓, 못하면 니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