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건강을 잃고 사복 온건데 
맨날 잔업해도 최소한의 워라밸은 있고, 주말에 출근해도 수당 다 쳐줘서 알바나 부업하는 기분이라 
ㅈ같긴해도 엄청 싫진 않았음..


근데 사복 오고 나서는 맨날 스트레스 폭식에 음주로 푸니까 살은 존나 찌지..운동하자니 너무 힘들지

무능한데 남탓 + 내로남불 일만 벌리는 정신나간 기관장 덕에 스트레스 + 야근+철야하느라 카페인 달고사느라 건강 씹창에, 
사명감이나 보람감은 없고,

그냥....내가 여기서 뭘 하는거지? 란 생각만 든다..

아무래도 난 공장 체질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