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들이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전제 하에 ㅇㅇㅇ
이상하게 운영하는거 아닌이상 월급 밀리는 경우 드물고, 호봉으로 올라가니까. 대한민국 중위소득으로 따지면 나쁘지 않음.
진짜 문제가 시설 굴리는 인간들이 인간 같지 않은 경우인데. 이게 너무 많긴 함. ㅋㅋㅋ 헌신.희생.봉사를 돈벌러 온 사람들에게 강요하다시피하는 곳이나.
돈벌어야지 라는 마인드로 일하면 뭐 애들을 패기라도 하나? 일은 안하나? 그게 아닌데.
하기야 좆소도 사장이 답없으면 좆소소리 듣는거지.
사회복지쪽도 병신소리 듣는 이유가 많은 시설장, 기관장들이 현장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은 하나도 없는데.
착한 사람인 척은 하고 싶어서 사람 갈아넣는게 기본값인 캣맘짓해서 그렇다.
그러다보면 직원들 갈려나감.
직원 갈려나가다보면 둘 중 하나다. 1. 스트레스 덜 받고, 성격이나 마인드가 좋아서 사람 돕고 싶어서 남는 부류 2. 어떻게든 월급루팡 하려고 비트는 경우
그 외 어중간한 애들은 스트레스 받다가 나간다.
1번은 진짜 복지사 천직인데. 2번은 어느 직장이든 있으면 마이너스만 됨. 문제는 복지쪽은 2번이 오래 남아서 호봉괴물 되어있음.
정작 헌신,봉사,희생 강요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시설장? 그런식으로 굴러가다가 결국 월급루팡 + 다른직원 괴롭히며 정치질 하는 무능력한 직원만 남는데.
별 신경도 안씀.
위에 있는 양반들이 업무 분장 확실하게 해주고 중재를 해줘야하는데.
일거리만 늘려대고 현장 종사자들의 고충에 관심이 하나도 없으면 그냥 개판으로 굴러가기 시작함. 체계도 없음.
그냥 일만 어느정도 성의있게만 해도 무난하게 살아가는 직업이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