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아센에 근무하고 있는 복지사다. 


10호봉 정도인데 현재 시설이 내년에 폐업 할 예정이다. 솔직히 현재 기관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었는데 개인시설이라 대표자가 존나 지 욕심때문에 기관 없애려고 한다.


너희들이라면 폐업하고 난 이후에 어떤게 좋을 것 같냐?


1. 개인택시 2. 재취업


현재 지방에 근무하고 있어서 만약 개인택시를 하게 되면 서울에서 할 예정이야 


재취업의 경우에는 내가 학점은행제로 취득한 경우라서 종복이나 괜찮은 법인 같은 곳은 가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만약 가게 된다면 생활시설이나 노인주간보호 이런 곳일 것 같은데 너희들도 알다시피 생활시설은 교대근무에 일 힘든건 알고 있을 거고 호봉 인정 다해준다는 보장도 없고


노인주간보호는 내가 일은 안해봤지만 호봉인정이 거의 안되기에 박봉에 일만 힘들지 않을까라고 예상해 볼 수 있다.


나이가 이제 30대 중후반이지만 솔직히 사회복지업은 취업은 쉽게 하지만 오래 다닐 수 있는 기관인지 아닌지는 미지수잖아?


하...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갤이 있다는 걸 알고 글 한번써본다.


너희들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 같음???


다른 대안이 있으면 댓글 달아줘도 좋고 충고해줘도 좋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