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나 센터에서는 그래도 점검이나 평가때 야근 바짝하는데,
생지나 생재는 점검, 평가때 널널한가보네
널널하진않음 평가준비자료를 사재 국장이 하질않으니 생재가 분담해서 하는경우가 많으니깐..
이거맞음. ㅋㅋㅋ 생재도 사무직 윗급들은 일 안하고 아래에 짬때리는데. 그게 결국 생재까지 흘러온다. 사무업무도 같이 해야하는데. 애들 케어도 하면서 내부 시설 점검해서 수리 및 보완도 해야됨. 물론 지원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안됨.
평가 때 생재 서류가 수정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수정 보완함.. 시설은 계속 보완할 곳이 생김.. 3년한번 대대적 보수공사.. (페인트칠하고.. 신발장, 문 시트지 하고..) 회계는 고칠수가 없기에 널널함..
각자 사업 맡은 부분이나 없는거 보완도해야되고 시설보수도하고 재물조사부터 할게 많은 어디 섬이나 이런곳이나 널널하지 요즘은 꼬투리하나라도 잡으려고해서
케바케인 듯 우리는 서류업무 안 빡센편 근데 지역마다 편차 심한 듯
널널하진않음 평가준비자료를 사재 국장이 하질않으니 생재가 분담해서 하는경우가 많으니깐..
이거맞음. ㅋㅋㅋ 생재도 사무직 윗급들은 일 안하고 아래에 짬때리는데. 그게 결국 생재까지 흘러온다. 사무업무도 같이 해야하는데. 애들 케어도 하면서 내부 시설 점검해서 수리 및 보완도 해야됨. 물론 지원이 있을거라 생각하면 안됨.
평가 때 생재 서류가 수정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수정 보완함.. 시설은 계속 보완할 곳이 생김.. 3년한번 대대적 보수공사.. (페인트칠하고.. 신발장, 문 시트지 하고..) 회계는 고칠수가 없기에 널널함..
각자 사업 맡은 부분이나 없는거 보완도해야되고 시설보수도하고 재물조사부터 할게 많은 어디 섬이나 이런곳이나 널널하지 요즘은 꼬투리하나라도 잡으려고해서
케바케인 듯 우리는 서류업무 안 빡센편 근데 지역마다 편차 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