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은제 출신이고 2급에 무경력 30대 중후반이에요
면허1급 있고 스타렉스까지 운전 가능하고 워드 1급 한국사 1급 있어요 컴활은 이제 따려고 해요
복지관 이런 곳 가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고.. 노인복지쪽을 보고 있어서 집앞 소규모 요양원에서 경력 관계 없이 사회복지사 채용하더라고요
우선 이런 곳이라도 먼저 가서 경력을 쌓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한번 취업하더라도 규모 있는 큰곳에 가는 게 중요할까요 ㅠㅠ 아이들이 어려서 너무 먼곳은 또 부담스럽고 집앞이라는게 메리트가 있는데 너무 소규모라 잡부될까봐 걱정스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학은제 출신이시면 복지관은 당연하고(복지관은 4년제, 1급 원함) 시니어클럽도 못들어갑니다. 시니어클럽 입사는 최소 전문대는 되셔야 됩니다. 요양원도 규모가 큰곳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재단(법인)끼고 있는 요양원도 빡세게 봅니다. 보통 학은제 하시는 분들은 노인복지센터, 개인 요양원 이런쪽으로 많이 입사하십니다.
복지쪽은 학벌을 많이 보기 때문에 4년제를 편입을 하시던지 아니면 전문대를 다니셔서 학위를 취득하시던지.. 그렇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그게 아니라면 가지고 있는 선에서 많이 활용해 보셔야 할겁니다. 센터나 요양원 블로그나 사이트도 많이 보시고 면접도 많이 보시고요..
경력이 없으면 가까운 곳도 괜찮으신 것 같습니다.
ㅋㅋ무경력에 나이도 끝자락인데 불러주는곳 잇으면 걍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