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다 보니 선배, 동료 사회복지사 분들은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 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
-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 퇴사 후 달라진 점 (있다면)
같은 부분들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각자의 사정이 다르겠지만, 여러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제 결정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