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폐애들한테는 정말 별것도 아닌 기준만 요구함
자폐가 너무 부러워 진짜 ㅅㅂ ㅠㅠ
세상이 자폐애들한테는 너무 관대하고
일반 사람한테는 너무나 가혹함
일반인들은 공부도 잘하고 일도 잘해야하고
그냥 단순히 사는 것만 해도 너무 요구가 많음
그리고 욕을 오지게 먹음. 그런 요구들을 못지키는 패배자면.
근데 자폐는 요구를 못지킨 패배자라도 한없이 관대하게
칭찬도 해주고 그럼. ㅅㅂ 이게 맞는거냐고.
난 다시 태어나면 신한테 무조건 중증 자폐 1급으로 태어나게 해달라할거임
진짜 너무 부러움
난 아무리 뭘 해도 자폐 1급이 될수가 없음
이런 세상이 너무 비참함
근데 확실히 일리있음.. 자폐들 부럽더라 나도..
항상 댓글에 달릴 듯한 답변인거 같긴한데 어리석은 생각이네;;
뭔 어리석은 생각이야 니가 모르니깐 그렇지 사람들이 이상한짓하다 죽으면 잘 죽었다 하는데 발달장애인이 죽으면 안타깝다 하잖아 발달장애인도 그냥 이상한 애인데 ㅅㅂ 이게 말이 되냐고 이런 차별 받을거면 발달장애로 사는게 더 낫지
발달장애인은 착한다는 편견과 함께 세상 모든 특권들을 누리면서 삼. 당장 특수학교나 특수학급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 애니메이션 이런게 넘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학교에서조차 이런걸 누린다니깐 1인당 교사 비율도 높아서 관심도 더 받음
발달장애인이 어디를 보면 보조교사랑 자원봉사하러 온 애들, 특수교사 다 쳐다봄. 그냥 모든 시선을 따라감 이게 뭔 특권임 대체
이건 진지하게 병신이네....
왜 병신인데? 자폐아가 누리는 관심을 난 왜 못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