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이나 사회복지분야종사자의 시선에서 봤을때,

' 이 사람은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결론이 내려진 가정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나 캠프 참여를 권유하고 설득하면 거절 당함..

마치 ' 장애인이건 뭐건, 우리가 편한데 왜 느그가 우리 일상에 개입하려 하냐?' 라는 느낌이 든다..

근데 대상자에서 제외 시키자니, 이미 위에서는 예산 및 사업이 배정되있는 상태임

중간에 낀 사회복지사 입장에선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