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년 실습 까지 마쳣음 나이 46세
근데 난 운전면허도 없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없음 컴맹임... 필수인건 공부하면서 알게됐어
그러다보니 졸업해도 사복 관련 일할수 있을지 막막해
그래서 다른쪽으로 공부를 더해볼까하는데
유아교육과 생각이 있었는데 유아교육과는 아이들 출생수 줄어드는판에 원도 줄어들고 나이든 초보 안뽑는다길래
간호조무사나 요양보호사도 고민하고있어 어떤말이든 좋으니 조언좀 해줘~~
지금 4학년 실습 까지 마쳣음 나이 46세
근데 난 운전면허도 없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도 없음 컴맹임... 필수인건 공부하면서 알게됐어
그러다보니 졸업해도 사복 관련 일할수 있을지 막막해
그래서 다른쪽으로 공부를 더해볼까하는데
유아교육과 생각이 있었는데 유아교육과는 아이들 출생수 줄어드는판에 원도 줄어들고 나이든 초보 안뽑는다길래
간호조무사나 요양보호사도 고민하고있어 어떤말이든 좋으니 조언좀 해줘~~
운전 컴퓨터는 필수라 사복은 안되지 않을까
그러게 이나이 먹도록 그런 기본도 안하고 뭐했을까? 다른 선택지들은 어떤거같아?
요양보호사 월급 넘 작음.. 차라리 내일배움카드 이용해서.. 컴퓨터 조금만 하면 안될까요? 다시 유과를 가는 것 보다 나을 듯.. 그리고 운전은 요즘 1주일이면 취득함.. 심지어 1종자동도 생겼음.
용기줘서 감사~
저도 40대 입니다만 지금 나이에 열심히 배우고 발전하려는 모습은 참 좋습니다. 저 아래 글들 보면 아무 노력도 안하고 세상 탓 남 탓 하는 애들이 넘쳐나는 인성의 시대에서요. 새로운 학문을 배워서 그 길로 가기엔 나이가 있으니, 그 시간과 노력을 한 쪽으로 몰아 보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유아교육 다시 배울 시간에 컴퓨터 배우고, 운전 배우는게 더 빠를거 같네요. 그 기간은 요양보호사나 노인맞춤돌봄 같은 생활지도사로 병행해 보시면서 기관들 일하는 모습도 좀 보시구요.
생재가셔야죠 냉정하게 그 나이면..
요양보호사보다는 생활재활교사 추천드립니다.
장애인활동지원사 요양보호사 간병인을 뛰셈 그게나을듯
성별을 안적어놨군
유교과는 비추입니다. 보육과(어린이집) 여기도 비추고요.. 다시 4년 더 공부하시는 것 보다 자격증 취득후에 취업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점은행제 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추천을 좀 해드리자면 1. 전담인력(노인맞춤돌봄 or 노인일자리) 2. 노인복지센터, 요양원 3. 장애인활동지원 전담 4. 요양보호사 5. 아이돌봄전담인력 이런 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담인력이 센터나, 요양원 보다는 그래도 수당이란게 있으니 벌이가 좀 괜찮습니다.
자격증은 지금이라도 공부하셔서 운전면허 1종, 컴활 2급 정도만 취득을 하세요. 혼자 공부가 어렵다면 학원 다니시면 됩니다. 경단 이신분도 노력하셔서 사회복지 1급 취득하시고 요양원 취업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