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복지관, 센터 제외함.
원래 다른 직종에 있다가 직무전환 하려고 자격증 취득함
근데 면접부터 이상함.
요양원인데 당일 면접 요구 두곳 받았음.
둘다 내일 간다고 했더니 심지어 한곳은 기관 문 닫아버림
전화했더니 면접있는 줄 몰랐다고함.
문자로 시간 확인 해놓고 몰랐다니 본인이 치매 요양 받아야 할 수준.
(노인 센터장)
또 한곳은 전화로 자격증 하나하나 물어봄 면접 보는줄 알았음
면접 보기도 전인데 통화만 삼십분을 함
돈도 적게 주면서 자격증은 중견기업 수준을 원함.
인센티브 안주는 곳도 허다함.
그냥 하던거 해야겠음.
한평생 모자란 장애인 치매노인 기생수들만 보고 살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닮게 되는거임 주위에 비정상 밖에 없으니까 그게 정상인줄 착각하게 돼고 뭐가 맞는지 모르는거지
…하…이걸 빨리 알았더라면
요양원, 재가장기요양, 바우처기관은 그냥 개인사업장입니다. 거기서 사회복지사의 마인드를 원하고 가시면 첫 단추부터 잘못 꾄겁니다. 김건희 엄마가 요양원을 운영하는게 복지 마인드로 하는걸로 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