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빠른 출근으로 퇴직 고민을 적었는데 다들 자기 몸에 맞는곳으로 이직 나쁘지 않게 봐서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시간 외 40시간 중 나이트가 적어서 주간 근무가 너무 길어 주간 야간 둘 다 챙기지 못하고있습니다
출근 시간도 너무 빠르며 2 나이트 후 1 off로 낮에 자고 나서 잠이안와 지금도 잠을 못잔채 출근을 해야하니 미칠지경입니다.
또 출근이 규칙적이지 못하니 지인들과 약속도 아예 못잡고 있는 지경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애매하게 개월수 챙기는 것보다 한달 다녔을 때 빠른결정이 맞는것 같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게
1. 지금부터 지원서를 써서 10월전에 취직하면 추석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2. 일단 추석까지는 버티다가 추석 근처에서 퇴사를 말하는게
맞을지
추석이 10월초로 그때 근무인원수로 잡혀야 명절 수당 지급가능함.. 애매하니.. 추석 이후에 퇴사하시는 게 금전적으로 나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