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도 복지관 사람이라고 하면 다들 알아주고
다른 곳에서도 종복 간다고 하니까 다들 성공 했다고 해주더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담당하는 주민들을 우리 복지관이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버틴다..
매일 아침 주민들 한테 인사하면서 내가 이 사람의 삶을 바꾸어 주고 있다는 자부심이 버티게 만드는 듯…
지역 주민들도 복지관 사람이라고 하면 다들 알아주고
다른 곳에서도 종복 간다고 하니까 다들 성공 했다고 해주더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담당하는 주민들을 우리 복지관이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버틴다..
매일 아침 주민들 한테 인사하면서 내가 이 사람의 삶을 바꾸어 주고 있다는 자부심이 버티게 만드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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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서의 자신감이면 모르겠는데 종복 자부심은 ㅋㅋㅋㅋ웃프다...^.종복가는게 뭐 어렵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힘내라
누가보면 공무원인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컨셉 잘 잡았네
근데 여기서 웃고 있는 애들 복지관 근처도 못 가본 애들인거 같은게 정답..생재 전전이들 ㅋㅋ
나도한때는 복지관에 자부심있었지 나중가봐라 내 마음편한직장이 체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