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도 복지관 사람이라고 하면 다들 알아주고

다른 곳에서도 종복 간다고 하니까 다들 성공 했다고 해주더라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담당하는 주민들을 우리 복지관이 책임지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버틴다..

매일 아침 주민들 한테 인사하면서 내가 이 사람의 삶을 바꾸어 주고 있다는 자부심이 버티게 만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