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 번 야간근무 들어가는 생잰데 같이 근무하는 누나쌤이랑 어쩌다보니 ㅅㅍ가 됐는데 고백 하고싶은데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진짜 어쩌다보니 휴게실에서 하게됐고 이렇게 된 지 한 달정도 지났는데 고백은 하고싶은데 모르겠다 ㄹㅇ
휴게실에서 하는건,, 진짜 짐승이 따로없네 센터 이용자들도 안그러는 걸 참...
금수만도 못한게 이런거구나
동물의 세계야?
진짜야? 휴게실에서?
걍 안에 싸버려 제2의 인생 추카한다.
구라인지 모르겠는데 진짜라 쳐도 뻘짓이네 ㅋㅋ 이걸 할 정신이면 항상 달콤한 미담들이 쏟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