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한 번 야간근무 들어가는 생잰데 같이 근무하는 누나쌤이랑 어쩌다보니 ㅅㅍ가 됐는데 고백 하고싶은데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음

진짜 어쩌다보니 휴게실에서 하게됐고 이렇게 된 지 한 달정도 지났는데 고백은 하고싶은데 모르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