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허들없이 자격증을 너무 뿌렸다. 이론에서 가르킬때는 전문성 어쩌고하지만 현실은 대가리 텅텅비어있어도 누구나 할수있는일이라고 이미 가스라이팅을 하도 시전해대서 돈주고 따도 다들 무시못하고 그러려니 하는수준이 되버림. 200만명이 소지중이니 개걸레도 이런 개걸레가없지. 워드, 운전면허랑 비교됬던 이유가 다있는법.

2. 경력을 쌓을수록 이직이 쉽지않다.
처우개선은 많이 됬는데 복지사 수가 엄청 늘어나고 인건비가 세금으로 나가다보니 장기적으로 감당이 안됨. 그래서 호봉제한과 셀프호봉삭감후 취직시 다음해 미인정(ex 기존10호봉에서 건보료납입 7년 서류상 삭제후 취업시 내년에도 3호봉) 이라는걸 만들어냈고 국가가 원하는 적정 인건비는 평균3~5호봉임. 가끔 운좋게 예전에 취업했던 고호봉자가 퇴사할경우 그해 비집고 들어가는 경우만 호봉을 이어갈수있는데 이또한 내정자가 대부분임.
그러다고니 기존 정규직들은 좋든싫든 이직못하고 썩은물이되어 둔화되고 시야가 좁아짐. 그럼에도 불만들이 없는 이유는 사원이어도 가이드라인 호봉표가 맥스30까지 있기에 강제퇴직 환경조성이 안되있는건 장점이긴함.

3. 상위자격증을 취득해도 무의미하다.
1급취득후 전문성을 인정받기위해 학복 의사복 정건사복 별도 수련후 취직시 계약직이 대부분이며 연봉도 투자대비 가성비 씹쓰레기. 취업될지도 확실히 모르겠고 리스크부담이 너무큼. 그럴바엔 공단,공뭔 준비하겠다 마인드라 애매한 포지션임. 아직까지는 장기요양처럼 과도기인 느낌. 그냥 막말로 가이드라인 높은곳 몇년빠르게 취직하는게 돈은더잘범. 어차피 말이 전문이지 현장에서 10년이상 버티는사람도 드물어서 자기만족으로 취득하는느낌.

4. 보복 평가기준이 병신이다.
전문성영역에서 직원역량강화 기준을 교육1회당 10만이상짜리 보냈냐?가 만점 기준이됨. 그러니 불필요하게 세금도 많이 쓸수밖에없고 직원입장에서도 강제로 가는 느낌이 되서 불만이많음. 현장에선 전문성을 키우려면 결국 자격공부가 중요한게아니고 교육을 많이 가서 평가를 잘받게 협조해야함. 또한 1점짜리가 23개를 다포함하지 못하면 받지못하고 3점짜리는 2개만 해당되면 받게됨. 그러니 상위기관에서 이짓거리를 하니 하청들이 남탓시전을 할수밖에없음. 그럼에도 평가는 잘받아야하니 서류상 어떻게든 맞춤

생산성이 없는상태서 들어오는건없고 나가는거만 넘치고
공짜좋아하다보면 원장들도 수급자 마인드 되서 선순환이 절대될수가없는데 지금딱 복지가 그꼬라지임. 
돈을 더 적게쓰고 서비스의 질을 올리는게 목표지만 현실은 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