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관장이 직원들 앞에서 옷으로 쿠사리 주길래 좆같아서 퇴사했다ㅋㅋㅋㅋ 개인 프라이버시 영역을 침해한거임

친한 쌤한테 들어보니까 정직원들 몇 몇이 관장 실장한텤 ㅋ사복사가 비싼옷 입고 다니면 클라이언트들이 뭔 생각하겠냐는 식으로 정치질 했다하더라 ㅋㅋ내가 노출있은 옷 입은것도 아니고 단정하게 입은게 다다. 참고로 난 남자다

지들 와꾸 피지컬 후달리는건 생각못하고 고작 15만원짜리 코트 한벌로 말 나왔던게 지금생각해도 웃김 ㅋㅋ  역시 시기질투는 추잡하더라  사복하려면 옷 못입고 가난해보여야 좋아함ㅋㅋㅋㅋ

이쁘거나 잘생긴 애들은 사복하지마라 눈에 잘 띄어서 표적되고 시기질투 당한다ㅋㅋ 

저 말에 썰하나 풀어주자면 입사했을 때 이쁘고 일 잘하는 대리님 

두 분 계셨는데 과장 팀장이 업무 다 떠넘기고 절대 안도와주더라.

근데 위에다가 보고를 좆같이함ㅋㅋㅋ 신입인 내가봐도 저건 아닌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싹 들었는데 몇일뒤에 두분다 관두심

그 후  술자리 가졌는데 과장 팀장이 입사때부터 견제하면서 꼬투리 존나 잡았다함ㅋㅋ 참고로 과장 팀장 못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