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관장이 직원들 앞에서 옷으로 쿠사리 주길래 좆같아서 퇴사했다ㅋㅋㅋㅋ 개인 프라이버시 영역을 침해한거임
친한 쌤한테 들어보니까 정직원들 몇 몇이 관장 실장한텤 ㅋ사복사가 비싼옷 입고 다니면 클라이언트들이 뭔 생각하겠냐는 식으로 정치질 했다하더라 ㅋㅋ내가 노출있은 옷 입은것도 아니고 단정하게 입은게 다다. 참고로 난 남자다
지들 와꾸 피지컬 후달리는건 생각못하고 고작 15만원짜리 코트 한벌로 말 나왔던게 지금생각해도 웃김 ㅋㅋ 역시 시기질투는 추잡하더라 사복하려면 옷 못입고 가난해보여야 좋아함ㅋㅋㅋㅋ
이쁘거나 잘생긴 애들은 사복하지마라 눈에 잘 띄어서 표적되고 시기질투 당한다ㅋㅋ
저 말에 썰하나 풀어주자면 입사했을 때 이쁘고 일 잘하는 대리님
두 분 계셨는데 과장 팀장이 업무 다 떠넘기고 절대 안도와주더라.
근데 위에다가 보고를 좆같이함ㅋㅋㅋ 신입인 내가봐도 저건 아닌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싹 들었는데 몇일뒤에 두분다 관두심
그 후 술자리 가졌는데 과장 팀장이 입사때부터 견제하면서 꼬투리 존나 잡았다함ㅋㅋ 참고로 과장 팀장 못생김
꼴랑 15만원짜리로 비싼옷 나열했다는게 웃기긴 하네. 근데 옷차림이 개인의 영역이라 생각하면 조직 들어가지 말고 프리랜서로 일해라. 유니폼 주는데는 프라이버시 침해니까 못들어 가겠네? ㅋㅋ 경제적으로 약자인 클라인언트 만나면서 명품옷에 외제차 처럼 티가나게 위화감 주는 외관으로 나타나는건 기본 자질의 문제야.
ㅋㅋ 유니폼을 프라이버시에 침해라고 생각하면 장애인이지 위화감 안두는건 기본자질이긴하겠지 ㅋㅋ 근데 내가 실제로 입은건 단정하고 깔끔한 보세옷이다. 고작 이런거에 위화감 느낄 클라이언트는 평생 클라이언트인 이유가 있다. 사회복지사도 저런거에 시기 질투할 정도면 클라이언트 케어가 아니라 자기관리부터 해야됨 ㅋㅋ 본인관리도 못하는데 대상자 케어는 무슨 ㅋㅋ
그것이 진정한 기본자질 문제가 아닐까싶다 친구야 ㅋㅋ
거기가 좀 이상하네 나도 복지관 현장 6년 다녔지만 옷잘입고 외모 좋으면 다들 좋아하는데, 나도 명품, 옷 좋아해서 비싼거 많이 입었고 퇴사하고 이직해라
@사갤러4(172.225)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저래 ㅈ같이 행동하는 마음좁은 사람들도 좀 있더라
나도 꼰대 마인드인가 7년차 종복 다니다 그만둔 백수인데, 클라이언트나 이용자 만나면서 너무 비싼 소지품이나 물건은 근무 때 안 쓰는게 맞다고는 생각함. 근데 15만 원 짜리 코트 가지고 그러는건 좀 아니긴 하네. 100만 원대 이런 명품 아니고서야
ㄹㅇ 나도 너무 비싼 소지품이면 이해하거든? 근데 내가 이해 못할정도로 같잖은 일이었다.
코트 15만원이면 적당하지 않나? 코트잖아. 아니 너무하네 충격적이네
15만원짜리면 적당하지 ㅇㅇ 지들눈엔 그게 더 비싸게 보였나봄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을정도다
기관다닐 때 옷깔끔하게 입고 다니는 직원들 많았는디.. 거기 너무 꼰인듯 ㅋㅋ
ㄹㅇ 꼰이지 지들은 나처럼 입어도 핏도 안나올뿐더러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니까 더 그런듯. 상반댄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