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기분 너무 ㅈ같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교육원 통해서 사복2급 실습하고 있는중입니다..
장애인 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센터장님이 장애인이세요..
이쪽에선 유명할정도로 성격이.... 대단함
지도교수님 방문이 왔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시비를 걸고 둘이 싸움..
실습은 이제 끝나고 일지정리해서 제출만 하면되는데..
일지해서 검토부탁한다고 지도교수님한테 보내면 퇴짜.. 이렇게 쓰면 안된다 통과 안된다 이거이거 고쳐라..
고쳐서 센터장님한테 도장 찍어달라하면 왜 이렇게 썼냐 고쳐라.. 못찍어준다
중간에 미칠듯..
센터장님은 지도교수가 이렇게 갈켯냐하고..
지도교수쪽은 실습 센터장은 왜 그러냐.. 규정대로 해라 이러고..
수정만 몇번째여.. 중간에 미쳐버릴거 같음..
개지랄들을 하고 있네. 교수가 일지 쓰는걸 누가 관여를 해. ㅋㅋ 학교에는 원래 실습자료만 제출하고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