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몇명 계신다 

빠릿빠릿 날아다니고 이용자분들께 친절하고 적극적인 사복샘도 계심


근데 또 어떤 사복샘은 프로그램 진행이 지지부진해도 긴장도 안해 당황도 안해 느릿느릿 표정도 항상 썩어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몸을 재빨리 움직이는걸 못봤음. 주변머리도 없고 사람들한테 먼저 아이스브레이킹도 못하고 살찐 체구로 나무늘보처럼 돌아다님.


실습생 따리라 샘들의 문서작업 능력은 모르겠는데

이것도 은행이나 롯데리아처럼 서비스직 아니냐? 

이용자들 끌어모아야하자나. 장사하는데 아님? 


후자 선생님은 도대체 왜 뽑는거...?

면접 볼때 사이즈 나오지 않냐. 

주간보호는 지원자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