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몇명 계신다
빠릿빠릿 날아다니고 이용자분들께 친절하고 적극적인 사복샘도 계심
근데 또 어떤 사복샘은 프로그램 진행이 지지부진해도 긴장도 안해 당황도 안해 느릿느릿 표정도 항상 썩어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몸을 재빨리 움직이는걸 못봤음. 주변머리도 없고 사람들한테 먼저 아이스브레이킹도 못하고 살찐 체구로 나무늘보처럼 돌아다님.
실습생 따리라 샘들의 문서작업 능력은 모르겠는데
이것도 은행이나 롯데리아처럼 서비스직 아니냐?
이용자들 끌어모아야하자나. 장사하는데 아님?
후자 선생님은 도대체 왜 뽑는거...?
면접 볼때 사이즈 나오지 않냐.
주간보호는 지원자가 없나?
긴장하고 당황하고 빠릿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기 때문
니가 보는게 다는 아닐 수 있음
제일 간과하는게 있는데 실습생의 입장에서는 현직의 모든 걸 판가름 할 수 없음. 오만함을 버리고 본인이 얻어갈 것만 다 얻어가.
아무리 속사정은 몰라도 이용자 보호자 입장에서 봐도 클라이언트 케어에 열정없을거같이 보여러 너무 별로야. 내가 보호자로 갔으면 이집에는 결제 안하고 나올거같음. 아무리 속사정은 모른다지만 겉사정을 연출할 필요는 있어보이더라. 실습생 안구나 보호자 안구나 껍데기만 보는건 똑같을텐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