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보조하면서 배우고 있는데

그 분 자잘한 사적인 업무도 도와주면서 많이 친해졌어

근데 내가 개인적 유희도 아니고 많이 오래 된 키보드라 그런지 뻑뻑하게 눌리고 좀 불편해서

사도되나? 했는데 굳이? 이러더라 다른 사람들은 보조금 아니고 자부담이니까 나보고 사라고 했는데

내 직속인 그사람이 굳이 사게?하더라 그래서 못샀어

본인은 자부담 예산안에서 비싼거 사더라

난 비싼거 아니라 2만원도 안됐는데ㅠㅠㅠ정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