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중간관리자 들이
그렇게 쏘패임?여기글만 보면 다 여자 아줌마 혐오 하는 남자사복이
자꾸 탈출하라고 비꼬듯 말하는게 많네
시설장 팀장 부장은 40대 아줌마가 거의 장악하고
항상 뒷담화 깐다느니 신입 사복 들어오면
개무시 은따 시키고 물어봐도 생까거나 구박 면박 준다고 하고
기관장은 죄다 나몰라라 하고
중관관리자는 항상 기관장 빽에 갑질한다 그러고
거의 뭐 여기글만 보면
간호사 태움 수준급의 인성쓰레기 쏘패 사람들이 시설
운영하는줄..
어느 일자리를 가나 상사는 갑질 하던데...
정작 여기갤 소수 댓글러들은 자기 직장 만족한다면서
그냥 비웃던데...
난 이제 2급자격 막 딴 40대 아줌마여서
호봉 이딴거 바라지도 않고 그저 200만원 정도만 벌면서
재가 방문 센타나 요양원 에서 근무하며 60세까지 오래 오래 가늘고 길게 건강 하게만 일하는것만 바라는데
여기갤 계속 보면 한숨만 나오네.. 차라리 아파트경리나
다시 들어갈까 생각중....
솔직히 남자들이 사복 하는건 힘들것 같긴해도 호봉 욕심 없는
40 50 사복 아줌마들한테는 꽤 좋은 직업 아닌가?
복지관 같은곳이나 빡세고 야근이 일상이지만
그냥 동네 장기요양기관은 워라밸 있는 일자리도
많은거 같고...
돈 욕심만 없다면 괜찮지.
요양원이나 재가센터는 다른 사회복지시설들이랑 다름 그냥 자영업이라서 사장님 마음데로임 좋다 나쁘다 천차만별임
사복 탈출을 남자만 하는건 아닙니다. 여자도 하고요.. 기본적으로 여초직장이다보니 기본적인 텃세가 좀 있긴합니다만.. 시설에 따라 케이스바이케이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대졸로 나오시면 노인일자리나 맞춤돌봄도 지원해보시고 (시니어클럽은 해마다 재계약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니면 재가센터나 복지센터, 등등도 괜찮습니다. 사람 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면 크게 문제는 없는데.. 대부분 수직적이다 보니 기관의 분위기가 많이 탑니다. 취업하실 때 좋은 기관에 입사하시길 희망합니다.
전국에 있는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디시와서 글을 남기겠어? 불평불만 많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 발산할 곳이 마땅히 없어서 그나마 익명성 보장에 가벼우면서도 공감대 형성이 쉬운 디시에 와서 스트레스 푸는 글을 남길 뿐이야. 너가 가질 수 있는 기회, 가능성을 괜히 불확실한 정보에 기반해서 일반화하지 말고, 가고자 했으면 일단 가보고 나서 결론을 지어.
여긴 그냥 불평불만맘 늘어놓는데임 ㅋㅋㅋㅋ
컴터 잘하면 괜찮고. 타자 500 이상 안나오면 야근 이빠이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