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식이 저조해서 촉진제 요청했는데
비급여라 보호자는 오래 사는 거 원치 않다고 거부하고
요양사들도 식이 케어 적극적으로 안 해주고..
결국 내가 식사 때마다 전적 케어해 주고 있는데
어르신 얼굴 볼 때마다 되게 그럼....
어르신 식이 저조해서 촉진제 요청했는데
비급여라 보호자는 오래 사는 거 원치 않다고 거부하고
요양사들도 식이 케어 적극적으로 안 해주고..
결국 내가 식사 때마다 전적 케어해 주고 있는데
어르신 얼굴 볼 때마다 되게 그럼....
너가 있어서 그곳은 따듯한 곳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