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사복 해라 탈출은 지능순이 맞다.
어디로 탈출하냐고? 도망갈곳은 많다 단지 너네가 전공하고 시간쏟은 사회복지라는 틀에 박혀서 도망칠 곳을 찾아서 그렇다.
사명감? 그런거 있으면 열심히 해라. 다만, 사명감이 너의 현실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진 않는다.. 헬렌켈러같은게 모토라면 스테이
나는 일단 사회복지의 현실을 잘 모르고 대학도 괜찮은 곳 다녀서 졸업하면 내가 원하는 일을 재밋게 할 줄 알았다.
실습도 괜찮았다.
문제는 취업하고서부터 펼쳐진 온갖 민원과 진상 그리고 월급에 대한 박탈감, 암담한 미래 등등이 나의 마음을 짖눌러서 그걸 느끼고선 온갖 만류에도 불구하고 탈사복했다.
마땅히 사회복지란 틀에서는 도망갈 곳이 공단 아니면 사복공무원이더라. 근데 둘다 하기 싫었다.. 그냥 사회복지란 틀에 갖히는 게 싫었지....
지금은 교육행정직 공무원 하면서 7급 준비하고 있다.
갑자기 사회복지사 시절이 생각나서 놀러와봤는데 직업고민들이 많이 있길래 도움이 됐으면 한다.
잡소리 각설하고 이 말만 기억해라.
" 탈사복은 지능순, 헬렌켈러가 꿈이라면 계속 해라 아니라면 사회복지란 틀 자체에서 벗어나라 취업할 곳은 많다 단지 너의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딱 1년만 눈감고 공부하면 너의 미래가 편해진다 "
여긴 이런 식으로 인증도 없이 공무원 홍보하는 글 많이 올라오네
오픈톡방 링크주면 인증해줌 이게 인증할일인진 모르겟는데
사복을 뭐 얼마나 올려쳐 생각햇엇는진 모르겟고 사복도 그냥 직장인 딱 그정도임
전혀 중소기업 이하임
서울시, 경기도 기준 복지부가이드 라인 따르면 중소~중견 사이는 됨.
그게 문제임.. 수도권만 보면 좋긴한데 지방은 X소 수준임
@글쓴 사갤러(175.205) 케바케라 좋은데 알아서 잘 찾아 드가야댐 나도 호봉낮아서 300 쪼금 덜되는데 칼퇴 보장, 야근 없고 법에 보장된 휴직 단축근무 다 쓸수잇어서 만족하고 다니는중
@사갤러4(218.234) 복지부가이드라인대로 안주는곳이 90%이상의 시설인데 소수가지고 일반화하면은 안좋은직업이라고 할게있나?? 보편적인 일자리를 기준으로 말해야지
@글쓴 사갤러(175.205) 안주는곳 어디 말하는거임? 보조금 시설은 인건비가이드라인을 준수할텐데 어디가 안준다는건지 모르겟노 장기요양은 예외로 애초에 지침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란 말 없기때문에 피해야됨
@사갤러6(39.121) 가이드라인대로 주는곳이 대부분이라고 말하고자 하는거임? ㅋㅋㅋ 공무원도 가이드라인대로 못줘서 무급노동하는곳 많은데 사회복지나 중소에서 그걸 다 챙겨준다고?
@글쓴 사갤러(175.205) 이번 실태조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의해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 시설정보시스템의 행정데이터 6만7054건을 분석해 1만1315개소의 사회복지 시설과 7만649명의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설문조사의 경우 4402명이 참여했다. 보조금이 아닌 서비스 대가를 지급받아 운영되는 어린이집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조사대상에서 제외됐다. 월 평균 보수액 315만7000원 중 기본급은 247만4000원(78.4%)이었다. 이외에도 🔼초과근무 수당 30만1000원 🔼명절 수당 12만5000원 🔼가족 수당 9만6000원이 보수액에 포함됐다. 기타 수당은 16만1000원이었다. 출처 : 에듀인사이드( http://www.eduinside.kr )
@글쓴 사갤러(175.205) 이 데이터도 부정한다면 난 더이상 할말없음 ㅋㅋ 더이상 여기에 댓글달고싶지도않고 현실부정하는걸로밖에 안보임 7만6천명의 집계에서 명절수당 평균 12만5천원 ㅋㅋ.. 가이드라인대로면 공무원처럼 기본급의 60%로 2번을 받아야하는금액인데 12만 5천원이네 할말없다 난
@글쓴 사갤러(175.205) 사회복지시설 기본급의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율은 국고 지원 시설이 97.5%, 지방이양시설이 106.2%였다. 가이드라인상 기본급이 100만원이라면 106만원가량을 줬다는 뜻이다. 인건비 가이드라인에서는 시간외근무 수당, 명절 수당, 가족 수당을 지급하도록 권고하는데, 이번 조사에서 각 수당의 지급률은 67.0%, 50.7%, 46.4% 나타났다. 출저: 연합뉴스 너가 말한 실태조사 관련 기사에 나온 부분임. 명절 수당 평균 12만원에 지급률 반절 밖에 안되는건 충격적이지만, 가이드라인대로 못주는 곳이 90%다라는 개인적인 의견 주장하려고 가이드라인 준수율, 수당 지급율 부분은 쏙 빼고 이야기 하는건 조금 그렇네..ㅋㅋ
@글쓴 사갤러(175.205) 어떻게 가이드라인대로 준다는 말을 기본급만 가이드라인대로 주면 준다는걸로 일의적해석을 할수가있는거지.. 가이드라인대로 준다는거는 가이드라인에 있는대로 다 준다는거지 무슨... 기본급 저거 얼마한다고;;;; 이걸 내가 왜곡했다고표현하니까 할말이없네 ㅋㅋ;; ' 가이드라인 대로 준다 ' 와 ' 기본급만 가이드라인대로 준다 ' 는 아예 다른말인거다..
@사갤러9(125.246) 그리고 이러나 저러나 본 주장인 중소~중견 사이라는 주장을 하기에는 니가 주장하는 ' 기본급 인건비 가이드라인 ' 대로 따져도 중소기업보다 잘번다고 볼수가없는데...??
@사갤러9(125.246) 2024년 9년차 (34세), 과장진급 세전 5000만원 담당사업 확장 공로로 연봉 상승 전세대출 상환 완료! 2025년 10년차 (35세) 세전 5350만원 대학 졸업 후 중소기업 입사 후 기본급 기준임(분기 성과금, 연말 보너스, 명절 보너스 다 제외)
@글쓴 사갤러(175.205) 비교 부터 오류 영리 집단과 비영리 집단을 동일선상에 두는 것 자체가 오류임 글고 자꾸 돈돈돈 거리는데 돈 따질거면 애초에 사복오는거부터 빡대갈 셀프 인증임 그나마 나을라면 공무원 준비하는데 공무원도 대기업다니는 입장에선 하등생물임 결국 보는 방향이 어디냐임 정면을 보느냐 하늘을 보느냐 적당하게 정면 보고 살면 나쁘지않음
@사갤러10(211.235) 아 머 그렇다고 사복이 좋다는건 아님 ㅎㅎ 개선해야될 건 많음
@글쓴 사갤러(175.205) 당연히 수당 못챙겨주고 기본급만 주면 가이드라인대로 챙겨준다고 생각안하지. 근데 난 저 글에 수당지급율 부분도 이야기함. 당장 너가 90%가 가이드라인 못챙겨준다고 일방적인 주장을 하기에는 절반가량은 수당까지 해서 다 챙겨준다는 내용아닌가..? 물론 이것도 제대로 못챙겨준다고 생각함. 근데 그냥 깎아내리고 싶어서 90%가 어쩌니, 중소보다 수준 미달이니 주장 하니 말하는거지.. 그리고 사회복지 욕하려고 공무원도 수당 못받는데 사회복지가 받겠냐는 식으로 말하다가 이번에는 공무원 수당, 글쓴이 초근 제외 수당 연 600 이런 이야기 하고..
@글쓴 사갤러(175.205) 기업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이 593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비영리기업(349만 원), 중소기업(298만 원) 순이었다. 대기업은 0.4%(2만 원), 비영리기업은 0.9%(3만 원)로 상승률이 1%를 밑돌았다. 중소기업은 4.3%(12만 원) 올랐으나 대기업과의 임금총액에서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였다.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 이상이 477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300명 미만이 364만 원, 50명 미만이 271만 원이다. 출저: 뉴스1 공무원 수당 글은 수정하고 출저도 없는 중소기업 월급 이야기하네.. 사회복지 욕할 땐 데이터 가져와서 부정하면 할말없다 하면서 이런 글까지 가져오는거 보니 그냥 뭐 기를 쓰고 사회복지 깎아내리고 싶어하는 걸로 보임.
@사갤러9(125.246) 굳이 뭐 이렇게까지 하면서 자존감? 채우려는건지는 몰라도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음. 다들 각자 위치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거니, 너도 지금 준비하는 7급 공무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사갤러9(125.246) 응?? 공무원 수당 글은 너무 TMI같아서 지운거지 수정한 적은 없음.. 그리고 너가 갖고온 글의 요지를 잘 모르겠는데 비영리기업 = 사회복지기관이라고 생각해서 갖고온거라면..... 비영리기관의 범주부터 다시 찾아봐야할듯 중소기업 저 300만원이 절대 적은게아님.. 사회복지사로하면 250만원도 겨우나올걸??
@사갤러9(125.246) 내가 일하는 강도로 생각했을때 사회복지사들이 고생하면 더하지 덜하지 않고 사회정의실현에 더 기여하면 기여하지 덜기여한다고도 생각안하는데 정작 처우와 신분보장은 거꾸로가니까 탈사복하라는거지 공무원들도 하는일에 비해 너무 책임이 크고 돈 조금받는다고 생각하고있음 뭐 이러나 저러나 만족하고 살면 그걸로 됐지 난 힘들어하고 일자리찾는애들한테 말해주는거라.. 사회복지사로 일하는사람들을 폄하할 생각은 없음 오히려 대단하다고 생각함 난 못버티고 도망쳐온곳이니까
@사갤러9(125.246) 출처는 블라인드에 10년차 중소기업인 사람이 자기 년차별 연봉 자세하게 써논거 있어서 갖고온거고 저거 그대로 검색하면 나올텐데 내 말을 못믿겠다면 주변 중소기업 사람한테 물어보던지 블라인드에 수령액 나오는거 보던지 하면될듯.. 너가 갖고온 저 임금에는 어떤 수당이 포함됐고 안됐고도 안나와있으니까 말야 내 생각엔 저거 평균 기본급으로 써논거같은데말야 기본급이라는 전제로 보면 사회복지 247만원이니까 .. 중소기업보다 확연히 적은금액이지 뭐 암튼 나도 이만 갤 올란다 응원은 해줘서 고마움 너도 하는일 잘되라
@사갤러10(211.235) 너의 말은 전적으로 동의가 된다.. 보는 방향이 제일 중요하지 영리집단과 비영리집단으로 비교하는것도 문제가 있지만서도말야 난 사회복지사 일자리의 인권신장 처우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서. 돈을 추구했으면 나도 공무원도 사회복지사도 희망안했을거임 근데 공무원도 하는일에비해 돈을 못받는데 사회복지사들은 그게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함 나는 일단 대외적인식이 사회복지사 = 돈못버는사람이란 인식부터 벗겨야지 인재들이 오고 할텐데 말야 안오는이유는 내 본문의 요지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함 내 동기들도 다 탈사복하고 사복으로 취업했다고하면 잘되면 공단 아니면 대기업 산하지원팀으로 가더라 암튼.. 너의 말은 동의하고 반박할것도없음
너가 어디서 일햇는진 모르겟는데 아무리 지방이라도 좆소수준은 아님. 월급 200을 주더라도 빨간날 다 쉬고 연차 다쓰고 칼퇴하는데 그런게 먼 좆소임. 월급 200주고 시간외야간수당 없이 야근하고 주말출근은 해야 좆소지. 그래도 사복시설이면 어지간하면 연차나 공휴일은 보장될텐데
사회복지가 미래전망이 괜찮다는데 아님?
절대 아님 그 미래가 100년뒤라면 모르겠지만 당장 너가 일해서 정년까지를 바라봤을땐 사대공단도 밝지않음 아직 진입 안했다면 탈사복 진지하고 심도깊게 고민해봐
이새끼는 티배깅을 씨발 ㅋㅋ 1년 공부로 편해질 애들이 사회복지를 전공했겠냐?
공무원 준비하는애들이 사회복지사 평균보다 높을거라고 생각하냐 ?? 다 거기서 거기다 의지갖고하면 된다 대가리탓만 하고 살면 평생 그자리에서 퇴보만하는거고
학대당한 경험으로 선택적 여혐 있고, 종교 극혐하면 사복 안 들어가는게 맞음? 가족 중 장애인 있어서 돕고 싶은 마음은 큰데, 외부일 하면서 여자한테 정치질 당하고 억울하게 내 발로 나간적 많았음
여혐있고 종교극혐하고 머하면은 사복이아니라 여타 다른일도 다 힘들음;; 내 글의 요지가 파랑새가 잇다는 건 아님 다만 일년 그냥 공부해서 나름 괜찮다는 인식인 곳 가면 미래가 훨 낫다는거지
그래 그 1년으로 공무원되길 응원한다
어느대학임?
부산대
@글쓴 사갤러(175.205) 형님 부산대면 탈 하는게 맞죠… 잘하셨습니다
@글쓴 사갤러(175.205) 솔직히 부산 필드에 전부 신라대,동의대,동서대,인제대잖아요… 탈 사복 잘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