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단기거주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회계 및 행정 및 많은일함.. 외부 이용인 프로그램 보조와 인사 및 강사소통 비품구매, 운영위 시설장 서류준비보조, 공모사업관리 등.. 어려운게 많았는데 내스타일대로 무난히 했음 일과 외적인게 힘들어서 그렇지..
3년4개월 정도했고
전문대
사복 2급
1종보통
회계1급 및 소방안전관리자2급 OA 자격증 등등 기본적인건있음.
지금 장애인재활상담사 2급 및 사복 1급 준비중이고..
지금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7개월 계약직 나온게 있는데
내가 잘 할수 있을지.. 겁이나기도하고..
후원받는 사업관리 및종사자교육, 자립학교? 관리 이런게 업무가 있긴한데
홍보및 연계도 한번도 안해본거라..
도전해볼만할지 ..이게 단점으로작용하니
1년계약직을 차라리 알아봐야할지 고민이라 의견받고자
글 한번 남김.
그냥 하고 싶으면 일단 부딪혀 보는게 정답이다. 사람이 모든 일에 완벽할 수 없고, 분명 처음해보는 일이라도 잘하는 일, 못하는 일 나뉘는 게 현실이고 그런 것들은 결국 해보면서 노하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 밖에 없어. 너가 그 일을 꼭 해보고 싶다면 그냥 해. 어차피 처음에 다 실수하고 어렵고 그럴텐데. 너가 3년 4개월 동안 시설에서 부딪히며 배운게 처음 부터 무난히 잘한건 아니잖아. 그 당시의 너도 불안하고 걱정되었을텐데도 잘이겨낸 것처럼 지금도 그렇게 하면 됨. 너를 온전히 못 믿겠으면 너가 쌓은 경험을 믿어라
조언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