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램 잘 하는 복지사 원하는데 그걸 언급 못함


2. 성격이야기나오면 외향적이진 않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나 생각이 듦


3. 마지막 이야기때 외할머니 언급하다 나도모르게 눈물남 (외할머니도 요양원에 계시다 3년전 가셨음)



위 3개가 걸림


아쉬움 크다 근데 지나갔으니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