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福祉) 복을 그친다.
복지예산 -> 가이드라인이니 뭐니 좃까는 소리, 왜 하늘같은 아버지들이 벌어다 준 돈을 세금이 아니라 헌금 기금 후원금 따위로 해서 복지예산을 쳐 조성하냐
이거야 말로 위법(헌법위반)이지 씹 새기들이.
사회는 시발 기업이야
공동체 사회는 대기업이다
대한민국은 정부가 아니라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라고
(주)대한민국이다.
왜 회사에 복지가 있냐 시발
복리가 있어야지.
사짜 새기들이나 복지 쳐 하지
그 복리후생도 직원들에게나 하지 왜 외부인까지 쳐 함?
외부인에게 하는 건 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건데 이걸 복리후생이랑 복지를 쳐 구분도 못 한 놈들이 국가 중책에 앉으니까
나라 꼬라지 병신이지.
내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건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 “정부”는 걍 박살이 나야 하기 때문에 민주당에 표가 압도적으로 가야 하는거다.
선거는 최고최선에게만 줘야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최악최저한테 주는 거다
차선책에 표를 주는 행위는 도덕적 양심상 위헌(헌법위반)이다.
단임제 대통령(국왕) 한 사람만을 뽑을 때는 무기명투표인 게 원칙이겠지만
종신제 대통령은 기명투표여야 하고 이때엔 만장일치형 대통령이어야 한다. -> 만장일치가 안 나온다? 그럼 표를 받은 나머지 자들은 다 부통령인 거다. 대통령 부통령 상하관계가 아니라 평등관계의 부통령이라고.
즉, 하늘 아래 두 태양인 거라고.
그렇기에 난 가짜참여정부 가짜국민국가 정부 연임했더라면 사회는 정상화 됐을 건데
버러지같은 이명박근혜나 다시대한민국같은 윤석열같은 새기덕분에
이쟈명의 가짜국민주권 정부까지 시간 존나 연장됐잖아
국1짐 새기는 이제 좀 뒤져야 돼
양심의 자유는 말그대로 어떠한 결정을 할때 본인이 소신껏 할수 있는 자유지 니 양심을 적극적으로 실현할 자유는 우리 헌법은 인정하지 않는다. 차악을 찍는수밖에 없다고 해서 위헌은 아니란 이야기다 복지예산의 조성은 재산권 주체의 개인적인 재산권 행사의 결과이지 그게 헌법위반이 되는것은 아니다 국가는 곧 헌법이고 헌법은 개인의 최소한의 생존권과 사람답게 살 자유를 보장한다. 주식회사에 헌법이란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