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랑 복닥거리면서(중증자폐도 많음) 8시간 일하는데 최저주면서 바라는거 오지게 많음. 쉬는꼴 못봄. 월급 세후 190 퇴근하고 일지 씀. 명절 때 돈 걷어서 센터장 선물함. 상여금 좆소수준이고

물가 날뛰는데 이 돈가지고 못 살겠어서 몸 부서지는거 같아도 퇴근하고 식당가서 또 일함.. 돈이 없으니 대안이 안보임 ...순수한 마음으로 사복판 뛰어들었는데 먹고사는 문제 부딪히고 미래가 안보이니 우울증 온다 ...답답하다 다 내 잘못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