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면접에서 저런 소리 대놓고 해도 됨? 시발 생각할수록 진짜 졷같네
나 안 뽑고 같이 면접 본 여자(새파랗게 젊은 무경력 신입) 뽑겠단 소리잖아
경력직 우대라 해서 경력직 지원했더니 면접에서 저게 뭔 개쌉소리냐?
아예 서류에서 탈락시키든가 불러놓고 사람 이상하게 만드네
들러리가 필요했나 암튼 내정자 냄새가 나는데 걍 딴 데 지원해야겠다 시발 올해 안엔 취업되겠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면접에서 저런 소리 대놓고 해도 됨? 시발 생각할수록 진짜 졷같네
나 안 뽑고 같이 면접 본 여자(새파랗게 젊은 무경력 신입) 뽑겠단 소리잖아
경력직 우대라 해서 경력직 지원했더니 면접에서 저게 뭔 개쌉소리냐?
아예 서류에서 탈락시키든가 불러놓고 사람 이상하게 만드네
들러리가 필요했나 암튼 내정자 냄새가 나는데 걍 딴 데 지원해야겠다 시발 올해 안엔 취업되겠지
1. 내정자 가능성 2. 면접때 언급안한 정량스펙이나 학벌차이 가능성 3. 남자는 어차피 금방 나간다는 인식이 그 복지관에 있을수도 있음
남자는 그 돈 받고 일 안해주거든. 운전이나 힘쓰는 일. 공장 숙노만 가도 같은 강도로 돈 더 벌 수있으니. 개빡대가리 대가리큰년들만 사복판에 남게되지 노예처럼해줄.
걍 여성 카르텔이지 뭐. 관습처럼 세습되는거고. 여성할당제는 있는데 남성할당제는 없잖아 이게 대한민국 현실이야. 연대할 수 있는 사람, 성별끼리 돕고 돕는 사회야. 윗 댓글들은 아예 틀린 이유는 아니겠지만 돌려 말하는거고.
남자는 사복 관두고 나가도 돈을 더 벌 수 있는 기회가 꽤 있음. 반면 사복할 스팩을 가진 여자들은 밖에 나가도 비슷한 수준의 연봉밖에 못 받음 - dc App
남자들이 일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면서 남자들은 빨리 나가니까 대부분의 기관에서 여자를 선호하는 모순이 있음.
사회복지=서비스직=여성우대 보육교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가 여성비율이 높은것처럼 사복도 마찬가지임 사회적인식이라 어쩔수없다. 면접에서 대놓고 표현하는 사람은 자질이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