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외 급여 제한은 복지 예산 감축, 사회복지사 처우 제한의 시작일 뿐이고 예정된 결말임.

이제 가속화 될 일만 남았지.


알잖아 사회ㅈ지사 자격증 개나소나 딸 수 있다는거. 여기서부터 이미 전문성은 나락간거임.

개나소나 딸 수 있는 자격증이라 50세 60세 아중마들도 따서 나 사회복지사요 하면서 일 하는 게 현실이고.


앞으로 중장년 취업시장은 계속 어두울 전망이라 틀니들이 취업 잘 되고 개나소나 따는 사회복지에 더더욱 몰리게 될거고

넘쳐나는 사회복지사 인력 때문에 젋은 세대가 피보는 악순환이 되겠지

이건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음.


개나소나 딸 수 있어서 학은제, 초대졸들이 취업 잘 되는 자격증이라고 존나게 홍보해대고

틀니들이 모여드니까 돈벌이가 되니 더더욱 광고밀어붙이는 게 현실임.


사복인원이 많아지니 늘어가는 협회비로 꿀빨고 나몰라라 하는 사복협회 이 씹새들도 문제지^^ 암^^

사회복지사 2급을 이제와서 다시 제한한다고 해도 이미 퍼진 자격증이 있어서 수습은 불가능함.


사복은 취업 전망은 타 직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밝을 수는 있어도

처우는 절대 좋아지지는 않을거임.


사복 탈출은 지능순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