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외 급여 제한은 복지 예산 감축, 사회복지사 처우 제한의 시작일 뿐이고 예정된 결말임.
이제 가속화 될 일만 남았지.
알잖아 사회ㅈ지사 자격증 개나소나 딸 수 있다는거. 여기서부터 이미 전문성은 나락간거임.
개나소나 딸 수 있는 자격증이라 50세 60세 아중마들도 따서 나 사회복지사요 하면서 일 하는 게 현실이고.
앞으로 중장년 취업시장은 계속 어두울 전망이라 틀니들이 취업 잘 되고 개나소나 따는 사회복지에 더더욱 몰리게 될거고
넘쳐나는 사회복지사 인력 때문에 젋은 세대가 피보는 악순환이 되겠지
이건 이미 예정된 수순이었음.
개나소나 딸 수 있어서 학은제, 초대졸들이 취업 잘 되는 자격증이라고 존나게 홍보해대고
틀니들이 모여드니까 돈벌이가 되니 더더욱 광고밀어붙이는 게 현실임.
사복인원이 많아지니 늘어가는 협회비로 꿀빨고 나몰라라 하는 사복협회 이 씹새들도 문제지^^ 암^^
사회복지사 2급을 이제와서 다시 제한한다고 해도 이미 퍼진 자격증이 있어서 수습은 불가능함.
사복은 취업 전망은 타 직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밝을 수는 있어도
처우는 절대 좋아지지는 않을거임.
사복 탈출은 지능순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ㄹㅇ 사복 탈출은 지능순시간외도 막혀 이제 각종 수당 다 막힐거임복지관이나 일부 사복시설처럼 진짜 정부정책 충실히 이행하는 소수하청기관 제외하면 똥닦이들한테 시간외 안줄듯복지관도 시간외 더 철저하게 관리감독할거고시간외 줄임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력구멍, 관리소홀 등은 이제 관리대상이 아님.돈을 어디서, 어떻게, 누굴 대상으로 줄이냐 이거만 생각할거임 - dc App
맞다. 내가 지금 종복에서 일하는데 시간 외 근무 15시간으로 고정됐고 자매시설들 다 감독 들어간 상황이라고 함. 이미 움직이고 있는 중임. 위탁사업, 복지관 급, 아보전같은 정부기관 산하 기관은 수당은 안 없어질거임. 대신 더 빡세게 관리 들어갈거고 예산은 한정적으로 줄거임. 이미 많은 종복들이 필수 중간관리직 빼고는 계약직으로 돌려먹기 하는 중이고 위탁 사업도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운영되고 있지. 결국 일 할 사람이 짱깨국마냥 너무나도 존나게 많다 이말임. 이미 ㅈ된거임. 장기요양 현직자들도 최근 공단이 빡세게 바꾸고 있다는 느낌 받고 있을거임. TAG부터 시작해서 모니터링 일지 적는 것도 빡세졌을거고.
@글쓴 사갤러(121.151) 인구구조 생각하면 당연한 수순인듯. 그 동안 사복기관 우후죽순 생기고 인력채용 존나 했던거는 값싼 인건비 때문인것도 있음. 그 돈에도 사람이 구해지니까. 근데 처우개선 처우개선 외치면서 공무원이랑 비비려고 하다보니 돈이 너무 많이 듦. 그럼 표면적으로는 급여 올려주되 수당 제한하는 수밖에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