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2월부터 가능하고 평일 빠짝 할건디 어디가 좀 편하려나 둘다 그냥 시골 동네에 있는거임
그건 가봐야 아는거임. 거기 시설장이 실습생을 빡세게 노예처럼 굴리느냐 아니면 걍 편하게 손님처럼 왔다갔다는 정도로 대하느냐에 따라 다름. 근데 확실한건 아동은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니까 너가 외향적이면 거기로 가고, 요양원은 조용한 성격이니까 내향적이면 요양원으로 가라.
지아센이 약간 더나음
지아센 장단점이 있다. 지적장애도 있고 360도 회전하며 발차기 하는 초딩도 있다. 그래도 난 잘 이수함
그건 가봐야 아는거임. 거기 시설장이 실습생을 빡세게 노예처럼 굴리느냐 아니면 걍 편하게 손님처럼 왔다갔다는 정도로 대하느냐에 따라 다름. 근데 확실한건 아동은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니까 너가 외향적이면 거기로 가고, 요양원은 조용한 성격이니까 내향적이면 요양원으로 가라.
지아센이 약간 더나음
지아센 장단점이 있다. 지적장애도 있고 360도 회전하며 발차기 하는 초딩도 있다. 그래도 난 잘 이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