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프로그램 검토받으려고 사유, 근거 들이대면,
갱년기 아줌마년이 존나 띠껍게 아,니,요 ㅇㅈㄹ 하는데
씹련이 그렇다고 뾰족한 답을 주는것도 아니고 ,
빨리 하라고 갈구기만 하는데,
단호한게 아니라 개싸가지없게 들려서 면상에 죽빵 날리고 싶음 ㅅㅂ ㅅㅂ
아니 월말까지 마감변경 임박인걸 갑자기 말하면 어쩌라고 씹련아
아오 병신같은 년
시발 프로그램 검토받으려고 사유, 근거 들이대면,
갱년기 아줌마년이 존나 띠껍게 아,니,요 ㅇㅈㄹ 하는데
씹련이 그렇다고 뾰족한 답을 주는것도 아니고 ,
빨리 하라고 갈구기만 하는데,
단호한게 아니라 개싸가지없게 들려서 면상에 죽빵 날리고 싶음 ㅅㅂ ㅅㅂ
아니 월말까지 마감변경 임박인걸 갑자기 말하면 어쩌라고 씹련아
아오 병신같은 년
말이라도 하면 다행이다. 우리 원장은 집에도 안가고 매일 잔다.. 지금도 코 골고 있다.
갱년기 시발 ㅋㅋ 난 40대 후반 갱년기 온 년이 상사로 왔었는데 오죽했음 5년 근속한 곳에서 런했겠냐 갱년기 그거 졸라 무서운 거임
사람 기분나쁘게하는 말투가 있긴하지 같이 일하면 아무것도 하기싫은. 반면 면상만봐도 더열심히 하고싶어지는 관상이 있고.. 인복이 없는걸 어쩌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