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프로그램 검토받으려고 사유, 근거 들이대면, 

갱년기 아줌마년이 존나 띠껍게 아,니,요 ㅇㅈㄹ 하는데 

씹련이 그렇다고 뾰족한 답을 주는것도 아니고 ,

빨리 하라고 갈구기만 하는데,

단호한게 아니라 개싸가지없게 들려서 면상에 죽빵 날리고 싶음 ㅅㅂ ㅅㅂ 

아니 월말까지 마감변경 임박인걸 갑자기 말하면 어쩌라고 씹련아

아오  병신같은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