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자격증2개랑 제과제빵이 있어서 이걸 어따써먹으면 좋을지 고민좀해봤는데 추후에 진짜 소진왔을때 센터급 복지시설 조리사로 이직을 하면 딱이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문제는 난 보험이 많이가입되있어서 상해급수가 2급으로 바뀌기땜에 1년에 120만원을 더내고 복지사보다 2단계낮은 처우를 받다보니 사실상 연봉이 500정도 까이긴하거든.
그런데도 괜찬다고 느낀거는 센터쪽 조리사는 1일에 점심이랑 간식만 준비하면 되거든.. 복지사처럼 잡다한 행정업무에 시간 안뺏겨도되고 이용정원 25인이상은 영양사도있어서 발주랑 재료구입 할필요없이 오로지 호텔셰프처럼 1식을위해 조리 실무에만 집중할수있다보니 여유도 있고 공무원으로치면 조리실무사 같은 느낌인건데 아줌마들 텃세랑 기싸움 안봐도되고 호봉제라 또안정적이고
물론 대부분 인식이 남자나 젊은 사람을 잘안뽑으려하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사복도 선한얼굴 보고 뽑듯이 이원일솊마냥 푸짐하게 생겨서 그냥 딱봐도 이사람은 잘만들것같은 관상이라면 경쟁력있고 자기가 어필 하기나름인거같음. 게다 사복1급에 복지경력까지 있으면 일석이조라서..오히려 문제는 5호봉제한이 살짝..
아무튼 탈사복해서 공장가기보다는 학부시절부터 조리에 관심있었던 사람들은 복지 경력도 살리고 차후 셰프로도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있는 가능성이 생기는거니깐 30대들은 한번 도전해보는것도 좋아보인다. 그리고 이직하더라도 절대 가지말아야할곳은 제과제빵 작업장!!
점심 간식만 준비하는 조리사는 시간제야 그래서 돈 안돼 꿀 아냐
지아센, 노복같은곳은 그런데 잘찾아보면 9to6인곳중 1식만하는데가있긴해. 같은 조리일이라도 난이도천차만별이라
복지관 조리사도 ㄱㅊ 우리 복지관 조리사 꿀빨던데 큰 행사때마다 요리준비 돕는거야 원래 할일이고
ㅇㅇ복지관도 무료급식사업하는 노인만 아니면 종복,장복,단복 이런곳은 조리사인력도 많아서 나름괜찬은편이긴하지ㅋ일단 행정업무가 별로없다는것이 가장큰장점
조리를 잘 할 줄 알아야 되잖아... 존경스러움 조리사님들
조리별거없다 사복시설은 단가가 3500원이라 기본만 할줄알아도 잘하는거ㅋ
생재는 가면 좆된다 삼시세끼 만들어야 한다
ㅇㅇ거주시설 조리사는 워라벨 십창이라 비추 무조건 이용시설이면서 점심만하는곳ㅋ
제과제빵하는 보호작업장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