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관만 봐도
기관에 비정규직으로 1년 일 했거나
기존 직원이 병가나 출산휴가 등 쉬어서 잠깐 대체인력으로 와서 일 했거나
이런 애들한테 연락해서 자리 났는데 일 해볼래?
이렇게 내정자 이미 만들어 놓고 채용공고 내고 면접 보러 오라함. 당연히 온 사람들은 시간 날리고 들러리만 하고 감. 당연히 기관 입장에서는 바로 뽑았을 때 일 안 가르쳐주고 실무에 바로 투입되는 인력 선호하긴 함. 근데 이런거보면 애초에 면접 자체를 하질 말던가 왜 들러리 세우는지 이해안감. 오는 사람 시간만 날리고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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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회복지만의 문제가 아니야
사회복지니까 더 윤리적이어야지...
생판 남인데 같이 일했던 계약직한테 권유하는건 솔직히 나라도 그럴거같아서 원망은 안듬 기관장 가족꽂는게 별로인거지
왠만해선 공개채용을 해야하니 내정자가 있어도 면접은 진행할 수 밖에 없음. 근데 내정자 두고 진행되는거면 면접인원을 최소한으로 뽑고 차비라도 주던가ㅋㅋ내정자 한 명 뽑는데 5~6명 뽑는 이유를 모르겠음
난 면접도 안본 새끼가 직원으로 뽑히는거 봤다. 개 ㅈ같은 새끼들 그냥 그 새끼만 쓰던가 왜 면접을 쳐 봤을까
그 형식적인 면접마저안하면 감사들어옴
대한민국이 헬조선이라고 느끼는게 사회복지사 타직업에 비하면 존나 열악하고 사회적 인식도 안좋고 어디가서 사회복지사라고하면 돈 못번다고 다 안좋아하는데 그마저도 채용공고 올라오면 수십명 지원하고 심지어 내정자까지 있다는게 아이러니;;
그만큼 취업시장 헬이라는 뜻이겠지 게다가 사복은 허들도 낫은편이잖음
다른 ㅈ소도 마찬가지임 ㅠ
평가에 반영됨. 공고냈는지 면접 본거랑..그래서 내정자있어도 들러리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