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관만 봐도
기관에 비정규직으로 1년 일 했거나
기존 직원이 병가나 출산휴가 등 쉬어서 잠깐 대체인력으로 와서 일 했거나
이런 애들한테 연락해서 자리 났는데 일 해볼래?
이렇게 내정자 이미 만들어 놓고 채용공고 내고 면접 보러 오라함. 당연히 온 사람들은 시간 날리고 들러리만 하고 감. 당연히 기관 입장에서는 바로 뽑았을 때 일 안 가르쳐주고 실무에 바로 투입되는 인력 선호하긴 함. 근데 이런거보면 애초에 면접 자체를 하질 말던가 왜 들러리 세우는지 이해안감. 오는 사람 시간만 날리고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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