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년전부터 문제되왔던 호봉제한이란 이슈를 한사협에서는 한번도 정책적으로 다룬적이없네? 2급장사하는데만 혈안되있고 오히려 사복사가 한사협에 글을 써줬네?
지방인 광주에서 최근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이게맞냐? 한사협이 판을벌이고 서울이 먼저 시도하고 그담 경기도 지방으로 내려오는게 보통순인데 이게 언제까지 유지될지 모르겠다만 호봉제한이라는게 그냥 당연하단듯이 묵묵히 냅두는거보면 복지판도 참 답답한거같다.
어느원장이 그랬는데 사복사들은 천사병에 걸렸다고ㅋ이러니 학은제 능력없는 가짜사복사만 유통되고 전문인력들은 타분야로 이직하든가 나이먹고 한곳에만 철밥통마냥 죽치고 있는 현상이 벌어지는듯
난 앞으로 한사협에다 게속 건의할예정이다. 얘넨 대체 하는게뭐냐
ㄹㅇ 이거랑 또 희망이음에 내이력 남는것도 삭제점.. 사기취업당해서 일주일내 퇴사했는데 주홍글씨처럼 내이력에 계속따라다녀서 인사쪽에서 계속 마이너스다.. ㅅㅂ 왜 아픈과거를 맘대로 들쳐내 - dc App
그거도 진짜문제임 왜 반영되게 해놨는지도 모르겠고 사기업에서는 불법이라서 전과조사도 못하게하는데 사복사는 공무원도아닌데 온갖 법적 핑계대며 전과조회하고 그것도모자라 전직장 뒷조사해서 사람병신만드는데 진짜 이상한듯
저 토론에서 어떤 방안을 제시할지는 모르겠지만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시군구에서 보조금으로 인건비를 지급하는데 그 총액에서 당해연도 운영을 하기 때문에 퇴사자 발생시 그에 맞는 또는 내부직원 승급하며 계산해서 호봉, 직급을 제한하는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인데 저걸 제한하지 말기 위해서 국비 시비를 증액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는 건지, 아니면 위탁 법인에서 여분의 예산을 마련해야 하는데 어떤 방안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울산은 시설장 시간외 살려다락고 법적 조치도 한다고 함.. 하는일이라곤..
한국사회복지시설협회는 협회장도 사직함.. 진짜.. 시설은.. 아무일도 안하는 것 같음.
우와 해결될거라고 전혀 기대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