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질문할게 있는데 이런 사복 커뮤니티를 찾아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다...

전문대졸 사복전공이라 사복 1급 딸라면 1년 버텨야 하는데...
생재 이런거 아니고 단순한 사회복지사쪽이야. 서류쓰고 결재하고 그런거.

신입이고, 2년동안 취직 못했어

여자인데 운전 업무같은 걸 맡게 되었어

장애인이라 하니까 요즘 또 전장연 시위 있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장애인쪽이 워낙에 인식이 안좋은 거 같더라고

내가 장애인복지관 이런데에서 1년 버티면 이후 사복판 커리어에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그래

장애인이라고 안받아주고 그럴까? 아님 그래도 사복판 뛰었다고 좋아해줄까

또 그것도 아님 사회복지 아니라고 그럴까?

거기에 자립지원센터는 처음들어보는거라 불안하네

찾아보니까 가스라이팅이나 괴롭힘도 있다고 하는데 상사가 장애인이면 또 피곤해진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고... 이건 겁나거든


사복판에도 급이 있다고 하는데 뭐 분야 따라 그럴수도 있지만  ㅇㅇ

첫 단추 잘 꿰어야 한다고 첫 직장을 잘 정하는 게 좋잖아.

진지하게 물어봤는데 너희들 의견 듣고 싶어. 이거 다음주월요일까지 정해야함

자립지원센터는 처음들어보는거라 불안하네

찾아보니까 가스라이팅이나 괴롭힘도 있다고 하는데 상사가 장애인이면 또 피곤해진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고... 이건 겁나거든


사복판에도 급이 있다고 하는데 뭐 분야 따라 그럴수도 있지만  ㅇㅇ

첫 단추 잘 꿰어야 한다고 첫 직장을 잘 정하는 게 좋잖아.

진지하게 물어봤는데 너희들 의견 듣고 싶어. 이거 다음주월요일까지 정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