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케어포로 전직원 정보보니 조리사 간호조무사 복 지사 요양사 뭐 죄다 3개월 이상 일한 사람이 없는 수준.
알아보니 요양원 대표가 빚쟁이라 월급 처밀린다더라), 여기 에 지원하는 복지사가 없으니 수당 안나와서 신규 복지사라 도 앉혀놓으려고 하는데
출근하지도 않는 전임 복지사를 출근처리하고 수당 빼먹던거 보고 뭔가 좃될거 같아서 그만둠
그만 둔다니 주간보호 어르신 늘어나면 사정 좋아진다며온 갖말로 구슬리더니 끝까지 사직서 쓰겠다고 하니까 대표가 누구한테 무슨소리 들었냐고 화내면서 눈에 힘 빡들어감 ㅋ ㅋㅋㅋ 암것도 모른다고 하고 사직서 쓰고 강 나왔다
고생했네 월급밀리는데는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는게 상책이다
당장 인터넷료를 못내서 어제는 아침부터 요양원 인터넷, 셋톱박스 정지됨 미친수준
나라에서 사회복지사 임금 다 지원해주는데 그걸 밀린다고..? 요양원 운영을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이 하네; 놀랐을 텐데 추스려라
진짜 초짜 복지사라도 내 수당 다 삥땅칠게 뻔히 보였음;;
난 시설장이 직원들한테 몰인정해서 그만두는데 경력자들 나갈동안 배운게 있어야 할텐데 그렇지도 않아보이고 궤변만 늘어놓고 내가 독박으로 일해주니까 꾸역꾸역 운영이 된거겠지 평가점수 A등급 받아도 다음 평가땐 꼭 곤두박질치길 기도하고있음
현장에서 막장운영하는 시설 실제로 경험하니 개충격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