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좆같은 시설 윗대가리들이 혐오스러운거지.
일거리는 계속 던져대고
일거리 판 벌리는데.
생재 TO는 4명이나 사무실에서 빼가다가 회계사로 쓰고, 무슨 사무직원으로 쓰고 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용자를 위해서' 같은 캣맘 정신으로 쓸데없는 일거리는 계속 늘려댐. 사무직원들은 애들 밖에서 보면 으이구~ 귀엽다~ 하고 끝인데. 미치겠음
진짜 캣맘하고 다를게 없는게. 밖에 외출하는 이용자면 그나마 얌전하거나 그날 컨디션 좋은 경우인데. 그런 케이스만 보고 귀엽다면서 커피주고 사탕주고, 사탕준다고 생활실 탈출해서 사무실 찾아가면 데리고 가라고 인터폰 옴. ㅋㅋㅋㅋ 먹을거 주면서 버릇 그렇게 만들어 놓고 또 데리고 가래. 이용자가 계속 사무실 온다고 그거도 생재탓 ㅅ1바 ㅋㅋㅋㅋ
장애인 인권을 위해서 생활실을 하나 더 늘리자고 지~랄을 해서 안그래도 생재 TO 4명을 사무쪽으로 빼다 쓰고 있으면서 생활실을 하나 더 늘림 + 서류 작업도 존나 많음.
생활실 늘리니까. 사무쪽에서 사람 4명 빼가서 빡센데. 어떻게 되겠음? 이용자 8명에 교사 2명 배정되고, 야간? 옆 생활실 당직자가 같이 보라고 함. 20명을 ㅋㅋㅋㅋ
캣맘 빙의해서 나는 장애인 인권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다~ 하면서 생활실 늘리는거 강행해놓고 본인은 뿌듯한데. 생재는 죽어나가고, 이용자? 교사 2명있는 생활실을 우리방에서 한번씩 봐주긴 하지만, 사실상 그냥 방치하고 다를게 없음. 종일 TV만 보고 앉아있음.
서류가 적나? 다른 시설은 분기별 서류에 기본적인거 있다는데. 우리 시설은 프로그램 계획, 평가 기본적으로 깔고 연 계획, 월 계획, 월 평가, 분기 평가, 상반기, 하반기 평가, 팀 평가까지 전부 생재가 함. ㅁㅊ
몸도 마음도 지쳐서 누우면 바로 기절하겠다 싶은 상황에 이용자 한명이 도전적 행동 겁나 하면 그 이용자 상대로 터지는거임.
캣맘같은 현장은 모르는데 입방아 찍기는 잘하는 아줌마 사무직원 + 책임없고 일 안하면서 월급만 받아가는 놈년들임.
이용자들 도움은 1도 안되는데. 꼴에 도와주겠다고 빨래개는 옆에 와서 이리저리 개는거 보면 귀엽긴 함. 도움은 안되지만.... ㅋㅋㅋㅋ
물론 내가 하고 싶은거 전부 안들어준다고 대가리 박으면서 자해행동 하는 '인지능력'이 어느정도 있는 애들 제외.
이런 애들은 진짜 정 붙이기 힘들다.
추가로 얼마전에 종사자 인권교육 받았는데. 인권교육 내용이 그냥 장애인 인권교육 PPT내용을 그대로 쓰더라.
1시간 깔짝 교육하고 20만원, 이런거도 혐오스러움. 어휴 ㅋㅋ
솔직히 생재로서 공감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