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명규모 노인주간보호임
젊은 여자사복 25살 대학졸업하자마자 1급따서 들어와서 2개월일함 행정업무는 그럭저럭하는데 1보면허있으면 뭐하나
송영하다가
승합차운전 못해서 2번쳐박고 시설장이 처음이니 그렇겟지하고 좀 거리 먼 어르신들 다 나한테 주고 가까운어르신만줌 ㅅㅂ..나도 그냥 여자신입이니까 ㅇㅋㅇㅋ했지,그러다가
일터짐 어르신이 승합차손잡이잡고 발판밞고올라가다가 뒤로넘어가는데 여자애 에어팟끼고 일하는것도 ㅈ같았지만 힘없어서 못받는바람에 어르신 응급실실려감 결국 보호자 난리낫고 결국 오늘 내보냄 스스로 그만둔거라고 생각했는데 보호사들한테들으니 짤렷다하더라.. 시설장이 대충 이야기하면서 앞으론 남자사복들만 뽑는다고 하더라 내 기분니 싱숭생숭하노 에휴
걍 운이 없는거임... 장애인쪽은 남자가 봐도 뒷통수깨져서 피 철철났었음. 걔는 사회경험도 없고 이어폰 끼는 거 보니 감도 없는데 마침 조져졌네
운이 없는거야. 너도 언제든지 그런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신체 차이란 게 있어서 운전하는 건 남자가 해야 함 확실히
왜 몸 쓰는거 남자만 시키냐는 불만 섞인 말도 공감 가지만 저런 거 보면 이해되고 안타깝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해야지 뭐 그런 얘가 입사를 하냐 ..
야근도 아니고 일하는데 이어폰은 씹ㅋㅋ
이야 시발 일하는데 에어팟 낀다고 미친건가? - dc App
뭐 ... 이어폰이 문제라기 보단 송영하면서 어르신들 탑승시키는데 부주의했구만...뭐
에어팟이 문제다 태도 ㅋㅋㅋㅋ 일하다보면 다칠수도 있지 뭘 ㅋ잘라 근데 이어팟 보면 흠 안뵈도 비디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