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회복지학과 재학 중이신 분들과 현장에서 일하고 계신
사회복지사분들께 실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올해 수능을 본 고3 학생이고, 현재 대학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능을 잘 보지 못해서 안정 지원으로 넣었던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원할 때는 사회복지학과에 대해 깊게 알지 못하고 막연한 상태에서 썼는데, 최근에 조금씩 알아보니 사회 복지 현장의 처우 문제나 전공의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재수를 하면 한양대 경제학과나 중앙대 이과를 포함한 대부분의 학과를 갈 수 있는 내신이라서, 반수나 재수를 해서 전공을 바꾸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바로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사회복지 분야에 계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엔 어떤 선택이 더 나아 보이시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대학졸업하시고 사회복지직공무원이나 건강보험공단으로 취업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이곳의 의견이 사회복지 분야의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먼저 진학해 보세요 진학 후 교수님, 선배 등 이야기 많이 들어보세요 이게 제일 정확합니다 그리고 사실 여기는 현역 대학생보다 뒤늦게 이 전공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아서 님의 진로와는 길이 조금 다르다고 보셔야 돼요 그리고 만약 이 전공으로 다니실 거라면 경영 등의 복수 전공도 하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진학부터 하시고 생각하세요 절대 여기 분위기로 휘둘리지 마시고요 성대 사복이면 공무원, 공기업, 연구직 등으로 충분히 많이 나갈 거예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러면 일단 등록하고 한 학기 정도는 다니고 고민해봐야 겠네요. 원래 진로도 문과쪽이라 사회복지 연구직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래 댓글들만 보셔도 여기서 휘둘리지 말라는 제 말 이해되실 거예요 현실에서 살아야지... 아효 여기 들어오지 마시고 한동안 즐기세요~ 말씀처럼 한 학기는 다녀 보시구요 이런 곳에서 듣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며 깨닫는 게 훨 배 낫습니다 제 주변엔 연구직 하려고 대학원 다니는 분도 있고 다양해요
@사갤러2(220.65) 이 새끼가 제일 나쁜 새끼다. 이과 공대 갈 수 있는 애를 사복으로 끌어들이노 ㅋㅋ
@ㅇㅇ 뭔 ㅋㅋ 해보고 본인이 판단하는게 중요하지 시비털지 말고 가라
다른 학과 추천
재수해서 과를 옮기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 니가 정하셈. ㅄ마냥 남한테 찡얼거리지 말고
ㄴㅇㅁ ㅋㅋㅋ
이과 가서 안맞는다 : 행정공무원, 공기업, 마케팅 등등 도전 가능. 문과 나와서 안맞는다 : 이과직업 도전 웬만해선 불가능.
ai가 대체 못하는 걸로 ㄱㄱ... 사회복지는 지금도 취업문 좁아서 뭐라 말도 못해주겠음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재수해서라도 물치나 간호가 작업치료도 하지마
사복이 성대가서 배울만큼 깊이가있고 그런게 아님 성대 다른과 아니면 이과쪽 진학하셈 문과는 답없음
인증 없으면 뭐다?
으휴 이 열등감 덩어리 좇밥새끼야 니가 그러니까 이 지랄하고 사는거세요 ㅋㅋ 걍 숨참고 뒤지세용 ^^ 니 같은건 살 필요가 없어 ㅋㅋㅋ 뭐만하면 인증인증 그놈의 인증 씨발놈 수능 끝난 고3이 여기 이런 글써서 얻을게 뭐겠냐 이 멍청한 놈아
니 같은건 그냥 존나 두들겨 쳐 맞아야함
그래야 씨발놈이 정신 개조가 될듯 ㅇㅇ 걍 부모님한테 가가지거 한 분당 다섯 시간씩 때려달라고 해라 ㅇㅇ 그럼 하루에 10시간 쳐 맞을 수 있음 특히 손바닥 ㅈㄴ 때려달라 하고 그래야 이런 글 못 싸지르고 다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