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같이 살고 있는데 아버지가 조카를 추석 때 한번 11월 중수넹 한 번 술 먹고 때린 건으로 인해서 내가 신고함.

추석 때는 구청 직원이 와서 이렇게 행동하면 조카 다시 시설로 간다고 경고까지 함. 그런데 또 반복된 거라서 내가 신고함.


그리고 갈등 최소화 하려고 집에 안 들어가거나 밤 늦게 들어가는 것을 반복하고 있었는데

오늘 동생한테 이렇게 톡이 옴.

집에 안 들어올거면 방 빼라는 톡을 받았습니다. 전 며칠간 행동을 반성하고 개선될 줄 알았는데 제가 너무 바보같았나봐요.



그래서 이참에 독립할 생각으로 마음 먹었습니다.

제대로 주거를 찾을 때까지는 외가쪽 도움을 받을 예정이고 독립할 때 중요하게 봐야하는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