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2살 경계선지능인이다


ㅅㅂ 알바도 하루만에 다짤리고 그 대가리 안쓰고 몸만 쓴다는 상하차 하면서도 물류 적재를 병신같이 못해서 옆에서 같이 일하는 지체 장애인분 한데도 한소리들을 정도로 대가리가 개 병신인 새끼이다 초,중,고 군대 다 괴롭힘 당하면서 다녔고 아빠한테도 쌍욕 들으면서 현재 살고있다 


어제가 내 생일이였는데 아빠가 속이 안좋다고 하셔서 아빠 빼고 가족끼리 외식을 다녀왔다 외식 다녀오니까 아빠가 집에서 피자를 시키시고 드시고 계시길래 아빠한테 "속 안좋다고 하신거 아니었어요?" 라고 물어보니 지금 본인 한테 꼽준 거냐면서 스파케티 집어던지고 내 뺨을 때리더라 평소에도 본인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은 물건 집어던지고 쌍욕하는게 기본인 아버지이다. 


독립을 하고 싶은데 시발 대가리가 개 병신인 새끼여서 도저히 할 자신이 없고 미래도 없다 차라리 완전한 대가리 병신이었으면 복지라도 받는데 경계선 지능인이여서 시발 좆같게 복지도 뭣도 없고 알바는 그냥 하루만에 다 짤려서 경제 활동을 도저히 못한다 이 병신은 그럼 ㅅㅂ 배달이라도 할수 있어야 하는데 교통사고만 3번넘게 처 와서 자전거 좀 탈려고 하면 온몸이 벌벌떨려서 배달도 못한다 도보배달을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데 시급 5000원도 안나오더라 진짜 뭐 어떡해 살아야 하냐


일단 현재 전문대 사회복지 전공중이고 휴학중인 상태이다

운전면허 없으면 취업도 안된다는데 진짜 경계성 지능장애는 사회복지 쪽도 답이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