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습을 보통 3학년에 하는 걸 4학년 2학기 막학기에 신청하게 됐는데 면접볼 때 무조건 질문 날라올 것 같음 이유는 걍 정신병걸리고히키코모리아싸찐따돼가지고실습할자신이없어서미루고미뤘음 이런 질문 들어오면 그냥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게 좋음 아님 어떻게라도 꾸며내야 함?
그 개인적인 사정이 뭐냐고 물어볼수도 있으니 그냥 꾸며내
하뭐라꾸며내야하지 막막하다
그냥 애둘러 말하지말고 정공법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근데 과거에는 이랬지만 지금은 호전되었다는걸 설명해야하는 귀찮음이 있긴함.
많고 많은 지원자 중 굳이 병력있던 사람을 뽑진 않을 것 같아서
5학년도 아니고 실습 두번하는것도 아닌데 4년 과정 내에 듣기만 하면됐지 뭐가 문제임 그걸로 왜 실습 이제하냐고 묻는게 이상한거임 정 걱정되면 더 공부하고 실습하고싶었다고 하면 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