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얼마 안남은 고졸인데 학사는 달아보고싶어 여러 전공중 gpt가 제 mbti와 잘어울린다고 추천한 사회복지학 전공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막연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멋잇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여기 글 읽고 여기 글들 읽고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고 순수 비난밖에 없어서 아직도 제가 그 전공을 선택하면 정확히 무슨일들을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장애인, 노인, 노숙인들을 매일 얼굴 마주보는 일인가요? 기피직업같은 환경인가요? 왜그렇게 비추하는건가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라고 해도 분야가 여러가지 있어요 장애인/노인/아동 등등
아 정말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궁금한게 아동쪽은 남자는 하고싶어도 잘 못하겠죠? 여성 선호겠죠?
@글쓴 사갤러(125.186) 사복은 어디든 직업재활시설 말고는 여자선호다
난 마음이 넓고 착하니까, 어른들 잘 대하니까 사회복지 해야지 이러면 100중 99 나가리입니다 무언가를 기획하는걸 잘하고 멘탈이 강하고 이런걸 장점으로 삼아야해요 나는 노인이 잘맞으니까 노인복지해야지~ 이것도 안됩니다 나는 그들을 조직하고싶다. 상담에 집중하고싶다. 해외파견 가능한 아동재단에 근무하고싶다. 이런 구체적 비전으로 진로설정하셔야합니다 - dc App
노인복지 아동복지 지역복지 뭐 다 너무 다르고. 일단 하게 된다면 멘탈 개쌔야합니다. 여초사회에서 남자가 살아남아야하는 것도 있고, 삶의 나락에 있는 사람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뵈는 게 없고, 다들 거칩니다.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부려먹고 뽑아먹을 생각만 하는 사람들을 수 천명 상대하는 겁니다. 솔직히 전문직은 모르겠고 서비스직은 맞는 거 같습니다. 팀, 과장으로 자리만 잡으면 안정적입니다. 자리를 잡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남 도와주는 멋진일이란 어떻게 하는걸까라고 드라마나 만화보면 희생하고 억울해도 참고 얻어맞고 그러면서 보상도 누가 알아주지도않죠? 그거 어느정도 감내해야합니다 이상
사복 개꿀임 ㅇㅇ 꼭 해라
악마네 ㅋㅋ
낚이지마라 넌 사복 잘 어울린다? 이시발 그새기 손절해라 뒤질라고 진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