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얼마 안남은 고졸인데 학사는 달아보고싶어 여러 전공중 gpt가 제 mbti와 잘어울린다고 추천한 사회복지학 전공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막연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라고만 생각하고 멋잇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여기 글 읽고 여기 글들 읽고 머리가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고 순수 비난밖에 없어서 아직도 제가 그 전공을 선택하면 정확히 무슨일들을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장애인, 노인, 노숙인들을 매일 얼굴 마주보는 일인가요? 기피직업같은 환경인가요? 왜그렇게 비추하는건가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