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여기서 왜 까내리는지 모르겠지만 장점 몇개만 말해주고갈게요


1. 급여는 적어도 사회복지시설보다 많이받으며 기업 비교시 중견기업과 비슷한 수준

2. 어디가서 직업때문에 무시받거나 부끄러울 일없음 오히려 남들이 박수쳐주거나 인정해주는 경우가 다반사

3. 20일 넘는 연가와 병가, 공가, 특휴 등 각종 상황별 휴가가 많음

4. 내가 사는 동네 or 살고싶은 동네에서 집을사든 전세를 살든 안정적으로 평생 직주근접 생활가능(자산증식에도 유리)

5. 대기업의 단점인 정년불확실성과 공기업의 단점인 발령지불확실성과 시설의 단점인 적은연봉&미흡한복지를 모두 어느정도 커버함

6. 걍 1-2년 죽었다하고 공부하면 여지껏 어떻게살았든 충분히 들어갈 기회와 가능성이 주어짐

7. 연금 토막 어쩌고 얘기해도 30년뒤 까보면 국민연금 받는 사기업에 비해 많이받음

8. 출장비, 시험감독, 선거관리 등 각종 부수입원이 의외로 많음

9. 전문직, 기업 임원등의 명예까진 아니여도 추후 동장, 국장, 구청장 등 인정받는 사회적 위치를 취할수있음

10. 공무원내에서 하급 직렬이다 해도 막상 공직내 현직자들은 그런생각없이 어우러지며 잘지냄 직렬간 차등없이 다들 협업하고 연애하고 결혼잘함(수험생들이 만든 서열짓기에 현혹되지마시길)

11. 사회복지 외에 다른 직렬 공무원 또는 지역 유지들과 인맥형성하며 도움을 얻을수있음

12. 소개팅 많이 들어옴

13. 꼬우면 안전빵으로 공무원깔아놓고 전문직이든 상위 직장으로 이직준비 할만한 심적, 능력적 여유 보유가능

14. 국외 국내 지역벤치마킹 등 몇일간 출장 지원 복지

15. 그래도 들어가면 평균 국숭세단, 지거국의 학벌자들로 인생을 막산 사람글이 없음. 간혹 지잡, 간혹 서연고서성한도 존재함

16. 당장 월급은 작지만 50세 이후 최소 6급팀장 최대 4급국장으로 세전8천~1억 연봉 받으며 안정적으로 자산관리, 자녀교육 가능함


더 있겟지만 생각나는게 이정도밖애없어서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유독 여기서 왜까는지 모르겟어서요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