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면접이고
면접만 몇번째인지...
말 안 절려고 노력하고 면접관이 말 잘들으라고 조금 느리게 말하고 목소리도 나긋하게 하고
정장 꼭 챙겨입고 좋은냄새나는 보습제 바르고 잔털 전부 밀고 손톱도 깎고
가글도 하고 눈보고 면접보고 하는데도 계속 떨어짐
못생겨서인지 마른몸이 아니어서인지 목소리톤이 높아서인지 공백기가 1년이라 긴 탓인지 슬프네
더 팁이 있을까?
(스펙면에선 경력 2~3년있고 자격증만 5~6개고 1종보통운전 다 함)
내일 면접이고
면접만 몇번째인지...
말 안 절려고 노력하고 면접관이 말 잘들으라고 조금 느리게 말하고 목소리도 나긋하게 하고
정장 꼭 챙겨입고 좋은냄새나는 보습제 바르고 잔털 전부 밀고 손톱도 깎고
가글도 하고 눈보고 면접보고 하는데도 계속 떨어짐
못생겨서인지 마른몸이 아니어서인지 목소리톤이 높아서인지 공백기가 1년이라 긴 탓인지 슬프네
더 팁이 있을까?
(스펙면에선 경력 2~3년있고 자격증만 5~6개고 1종보통운전 다 함)
혹시 사복1급이신가요?
예이
자신감 ..?나안뽑을꺼면 어쩔껀데.. 나만한 사람없어..내가 제일 잘하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도 겸손도 있으면서 ..동문서답 안하고 ..착한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