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가고 몇달 지내는 동안
직원들끼리 서로 연 닿아 있는거 알게되었음
국장이 생활실 최고참이랑 지인이였고
심지어 사무실 직원 2명이랑 생활시설 남자1, 여자1 간호사1.. 이렇게 5명이 바깥에서 같이 등산 다니는 모임이더라?
이게 저 모임에 끼지 않고 진짜 면접보고 온 사람들 사이에서는 말이 안좋게 나왔음
나보다 4달인가 먼저 온 타부서 사람 있었는데
여기는 뭐 개판이라면서 원장은 아무런 힘도 없고 그냥 자기들끼리 놀러오는 곳이라면서 욕함
사무실 직원중에 20대 여자 있는데
바지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고 그러는데도 지인이 많으니까 뭐라 하지도 않음 ㅋ
딱 봐도 체계 1도 안잡혀서 걍 놀자판
특히 내가 생재 그만둔 이유는 사무실에서 생활실 일 못한다고 뒷담까는거 주워들어서 이후 오만정 다 떨어짐..
결국 나랑 다른직원 같이 퇴사하기로 얘기하고 2월달에 그만둘 예정
진짜 첫직장인데 생활시설 대부분이 이러냐? 뭔 보는사람이 있건 없건 지들끼리 반말하면서 이야기 하고 ㄹㅇ 고등학교 온줄
그런데서 1년 버틴게 대단하다 - dc App
신경끄고 내일만 하자하자 했는데 지들끼리 편먹고 지들 유리하게 일 바꿔가는거 보고 하니까 멘탈 조금씩 갈리고 터짐
어딜가든 사담 뒷담은 존재하지ㅠ버텨라..ㅡ
그게사복수준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