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 찾아봐도 일은 쏘쏘 할만한데 처우 안좋은게 커서 비추다.. 이런 내용이 많은데 

난 그냥 일이 너무 힘들고 어렵고 그냥 못하겠음 ㅠㅠ 


이제 6개월차인데 연말이라 사업계획서 막 5개씩 쓰고하느라 머리도 터질것같고 맨날 노인들한테 치이고 상사한테 치이고 중간에 껴서 맨날 나혼자 안절부절하고 서류도 산더미고  수당도 안나오는데 야근하고 그냥 너무 힘듦...


그냥 그렇다고 ..


방금도 노인 한명 따지러와서 시달리다가 상사한테 깨지고 화장실에서 울다 나와서 쓰는 글이라 좀 감정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