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임이 일 4개월 밀려놓고 퇴사함
2. 쓸모없는 보고들이 많음
3. 인수인계와 교육 부재
4. 항시 야근 후 10시 퇴근+주말출근도 하더라 무급으로 (야근수당은 한달 10시간이 끝)
5. 선생님들끼리 은근한 따돌림
6. 그들끼리만 친한 문화(앞에 사람두고 서로 연락하며 키득)
7. 20-30대 꼰대들
8. 업무과중(복지관오는 모든 사람 내가 응대함, 프로그램 5개, 안쓴 예산 다 쓰기, 비어있는 서류더미 채워놓기, 새 프로그램구상, 기획하지도 않는 계획서 종결보고서 작성, 창고정리 등등..)
→ 근데 실무교육받지도 선생님들 소개도 복지관 소개도 못받은 상태로 이걸하려니 말이 안나옴
9. 업무지시가 ‘어 일단해~‘ 뭘하라는건지 모르겠는데 알아서 복지관 폴더보고 이해하고 해~ ㅋㅋ
이거 좀 아니죠? 여기 나가면 다른 곳 취업 못한다고 협박해서 개쫄리는데 걍 튀는게맞죠
내가 딱 너처럼하다 튀고 다른곳왓는데 잘 정착했다 나도 오는사람 응대 내가 다처하고 내 일은 1도못하고 신입주제에 맨날 야근처하고그랫슴 그딴데는 니 인생을 위해 하루빨리 던지는게 맞다
퇴사 말했는데 ㅋㅋㅋ이번년도까지 다 하고가래.. 하.. 개쫄려서 ㅇㅇ했는데 눈귀닫고 야근 안하고 6시 퇴근해도 되겠지
@글쓴 사갤러(223.38) 뭐근래에 말했으면 당연히 2025년은 끝내고 나가라하겠지 뭐 25년까지는 해줘라그래..계속있다 건강 망가진다
경력적으려면 참아라...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까 좋게 나가는게 좋음 근데 이번년도까지하고 나가라는 좀 개 오바네
지들이 준공무원이라도 되는줄알고 문화 그대로 답습한거임ㅋㅋ
근데 신입이니깐 응대하는건 맞고 프로그램5개는 보통이고 기획하지도않은 계획서 보고서는 사실 그냥 쓰면되는거라서. 본인이 일을 못하는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