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생활지도원, 아동시설 생활지도원,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 여러군데 다녔는데 하나같이 듣는말이 일 못한다, 융통성이 없다, 야무지지못함, 잘까먹고 실수많다임.
메모해도 메모한페이지를 빨리 못 찾아서 누가 뭐 물어보면 응용이안됨. 차운전도하는데 길 못외워서 네비없이 운전못함. 근데 지능테스트 결과는 평균나옴.
ADHD에 약먹고 있는데 업무 잘 하는데는 소용없는듯
공동생활가정에서 제일 기초적인 회계 시도했는데 이해못하고 망함 우울증만 옴
아동이 그나마 맞는거 같은데 아동시설에서 잘리거나 다른 생활지도원과 갈등 생겨서 오래근무한게 최대 1년반정도임. 젤 최근에 잘린 아동시설에서 웑장에게 카리스마없다 애들컨트롤 잘 못하는거같다는 소리 들음
노인 요양보호사 도전했는데 힘도없고 근로계약가 이상하고 불공정해서 일주일만에 추노함. 이제 뭐해야될지 모르겠음
요약
1. 빡대가리, ADHD, 우울증있음, 알바나 직장도 번번히 일 못한다는 소리듣고 잘림
2.아동 생활지도원 경력쌓여도 좋은소리 못들어봄
3 사무 회계는 죽어도 안 맞음
4 참고로 여자임 힘없어서 요양보호사 힘들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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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사복을하는게좋을것같습니다.
탈사복해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음.. 지금까지 사복도 잘 맞아서라기보단 그나마 할 수있는게 이거라 한느낌임 - dc App
단순 반복 생산직 같은거 해야 할것 같은디
공생 기초회계가 뭐임? 나도 갈 예정
자잘하게는 이용인 식비, 사무용품등 구매부터 크게는 구청, 시청 각각 지원해주는 항목있어서 그거 예산 계산하고 잔액 남김없이 쓰고 그런거 거기에 평가하면 프로그램 진행한 서류 등 행정도 플러스 되고 - dc App
원래 중소기업이나 사복 쪽이 일하면서 가스라이팅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너무 기죽지 말고 쭉 가봐
참..여기저기서 그런 말 들으면 힘들겠다 약도 복용중이라 단순한 성격문제는 아닐수도 있고. 윗댓말대로 나도 같은 생각햇음. 어디 공장 들어가서 성실히 일하는게 나을수도잇음. 그리고 나이는 아직 최소 30대나 20대 같은데 외모 관리 빡세게하고 시집가. 난 남잔데 솔직히 이쁜 여자는 일할 필요없다;; 남자들이 알아서 데려감.
몬 덜떨어진 씨발소리를 하고있네 ㅋㅋ 요즘 시대가 어느시댄데 몬 이쁜여자는 일할 필요가 없느니 마니. ㅋㅋ 너처럼 약간 모자란 애들이 외모 따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