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시설 지아센 비슷한곳에서 일한지 3개월찬데

퇴사욕구가 슬금슬금들더니 요즘엔 좀 심하게들거든?

예를들면 애들이 간식먹는데 더럽게먹으면 속으로

ㅈㄴ더럽네 이런생각들고, 자꾸 조잘조잘 거리는애들이나

잼민이같은애들보면 속으로 화가 ㅈㄴ나더라고

1년만 채운다는생각하에 일을계속할까 생각하기도했는데

적성 맞지도않고 여기다니면서 앞으로도 아동복지 생각이 없어졌거든? 근데 1년채우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들어


이러다가 홧병도질것같음 보통 이런경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