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하게 사회복지 공부해서 복지관은 입구컷 당하고 1급은 시험 아무리 봐도 광탈에 공부할 생각도 없고 갈 수 있는 곳이 생활시설임.


그나마 너희같은 쓰레기도 받아주는 곳인데 감사합니다 하고 열심히 일할 생각은 안 하지.


공부 드럽게 안해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 없고 몸 힘든거만 생각하고 갤에 글 쓰면서 스트레스라도 풀면 다행이지 학대해서 빨간줄 긋고 공장이나 가겠지.


그 전에 알아서 그만둬라 뭐하러 욕 존나게 하면서 눌러앉아서 일하냐? 아.. 갈 곳이 거기밖에 없지?